갑자기 어!!! 똥냄새 난다!!!! 하더니 강아지 어디 똥싼거 같다고 베란다 갔다가 방 하나 하나 다들어가보고 있음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ㄴ 웃겨서 폰보면서 웃는척 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 하 평생 비밀 늘었네..
그렇구나.. 댓글보니 알면서 그런거 같기두...
개코는 평소에 개똥 잘찾아서 쓴 말이였엄...ㅎㅋㅋㅋ.. ㅜ
난 몰라? 난 안나는데 바깥냄새 아니야? 하면서 시치미만 ㅈㄴ땟자나..ㅋㅋㅋㅋㅋㅋ ㅠ ㅜㅋㅋㅋㅋㅋ
Bestㄹㅇ개코면 이게 내 개 똥냄샌지 아닌지 딱 알아. 맡자마자 넌줄 알고 민망할까봐 오바육바 떨어준거임.
Best방구인 거 알고 베란다나 방으로 도망간 걸 수도 ㅋㅋㅋㅋㅋㅋ
Best이미 알수도있음
Best진짜 남친이 모를거라고 생각하는게 킬포.ㅋㅋㅋㅋ 그 남친 꽉 잡아라. 센스가 장난이 아니네.
Best실화임? 강아지 키우는데 그거 백퍼 니 방귀인거 아는듯
여자가 조신해야지 어디 감히 방구를 껴? 종아리 걷어라
나는 누가 꼈는지 여럿이 있어도 방구냄새 주인 찾을수 있음 특유의 그 사람의 냄새도 섞여있는듯
남친 후각이 안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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뀔 생각 하는 것도 신기하다 ㅋㅋㅋㅋㅋ 웬만하면 방구 다시 들여보낼텐데 ㅋㅋㅋㅋㅋㅋ
근데 여자가 방귀도 뀌나..? 내 앞에서 방귀뀌면 여자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 않나
센스는 오지는데 꼭 그렇게 똥냄새라고해야 속에 후련하냥 ㅋㅋㅋㅋㅋ
그래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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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안나는 방구가 냄새 더 독한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