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시절부터 제 몸무게는 항상 최소 100kg를 찍고 120~130kg를 왔다갔다 했습니다. 술담배 안하는데 회사 건강검진만 하면 맨날 의사한테 살빼라고 잔소리 들었구요 사실 학창시절부터 뚱뚱한 아이였고 외모로 따돌림당했습니다. 살빼려고 계획도 자꾸하는데 요요오고 도저히 제 힘으로 감당이 안되서 다이어트 포기하고 살구요 그런데 외롭네요 저를 있는그대로 사랑해줄 여자가 있을까요,?378
15년을 120kg로 살아온 37살 노총각
120~130kg를 왔다갔다 했습니다.
술담배 안하는데 회사 건강검진만 하면 맨날 의사한테 살빼라고 잔소리 들었구요
사실 학창시절부터 뚱뚱한 아이였고 외모로 따돌림당했습니다.
살빼려고 계획도 자꾸하는데 요요오고 도저히 제 힘으로 감당이 안되서 다이어트 포기하고 살구요
그런데 외롭네요
저를 있는그대로 사랑해줄 여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