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표정일때는 차갑고 도도해보이는데 말할때는 의외로 표정이 밝고 순수해보이고 심지어 환하게 잘 웃어. 그러다가 또 가만히 있으면 세상 시크해. 특히 멀리서 걸어가는 모습 보면 냉미녀 포스 아우라가 장난아님. 막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여자. 계속 생각난다 진심.. 이런 여자는 어떻게 대해야함? + 이런 여자분은 어떤 타입의 남자 좋아해?13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