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행정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방학만 되면 교사들이 아예 근무를 하루도 안하면서 월급은 모두 타 가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조리원이나 청소원 등 방학때 근무안하는 교육공무직도 근무한 만큼만 월급을 계산해서 받는데 교사들은 방학내내 해외여행을 다니는 등 놀기만 하는데 왜 월급은 그대로 다 나오는 겁니까? 예전에는 그래도 며칠은 돌아가면서 근무를 했는데 전교조 등이 난리를 쳐서 이제는 방학내내 아예 하루도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월급은 전액 다 나옵니다. 근무시간도 본인들은 점심시간에도 학생들 지도한다면서 8시30분부터 4시30분까지 근무를 하면서 방학때 하루 나오는 것도 못하겠다고 난리를 지는 교사들. 이게 정말 맞는 걸까요? 교사들만 이렇게 특혜를 받는게 당연한 걸까요?
교사들이 방학내내 하루도 안나오면서 월급은 모두 받아가는건 지나친 특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