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 보는 분들은 이 곳에 안갔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7월 10일에 이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요약하자면 김치에서 지네가 나왔습니다 . 파 인줄 알고 먹으려다가 지네 인 거 알고 지인이랑 젓가락 내려놓았습니다 . 직원 호출하니까 미안하다고는 하는데 다른 직원들은 이 쪽 보면서 웃더군요 ^.^ 결국 환불해주었고 주차비는 알아서 내라고 했습니다. 첫 끼부터 망한 것도 마음에 안들고 그리 예민한 편도 아니여서 머리카락이나 실이면 그냥 빼고 먹기도 합니다 . 분이 안풀려서 이틀 뒤 전화로 사장님과 다시 통화 부탁드렸는데 환불 해줬으면 됐지 뭘 더 바라냐고 이해 해줘야되는 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오더라고요 . 뭐 자기네는 서울에서 배추를 ~ 어쩌구 하시면서 자긴 더 할 말 없다 그냥 이해해라 강압적이게 말씀하시더라고요 ? 죄송하다는 느낌 조차 없었습니다 . 더 말할 가치도 없어서 전화는 끊었습니다 . 머리카락도 아니고 지네가 김치에 버무려지는 게 말이 됩니까 ? 위생도 제대로 안지키는 곳은 정말 장사 접었으면 좋겠네요 ;;;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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