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에 일하는가는 기분

ㅇㅇ2023.07.15
조회2,096
시부모님이 자식들이 다 오면 무조건 남편한테 오라고 전화해요

물론 다 모여서 지내는거 보고싶은 마음, 챙겨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어떻게 매번 전화를 하는지..

솔직히, 가면 남자들은 무조건 술인데 여자들은 술상차려, 치우고

술먹다 진상 한명씩 나오고 분위기 안좋고 이게 매번인데 누가

가고싶겠냐고요ㅋ 다행히 저한테는 전화는 안오지만 가끔 신랑 혼자

보내긴 하는데... 더더욱 발길을 끊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