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주제에 맞는지 모르겠는데 활성화 된 게시판이라서 남겨봅니다.
저희 아버지는 돌아가셨는데, 아버지의 할아버지...저희의 증조할아버지가 103세정도 되셨는데 이제 거동도 많이 불편하시고 모시던 조부모님 연세도80이 넘으셔서 요양원에 보내드린다면서 아버지 형제들이 뿜빠이 하기로 했으니 우리도 보태랍니다.
아버지는 십년도 더 전에 술퍼마시고 길에서 객사하셨고, 엄마는 이미 재혼하셨어요. 함께 살고 있구요.
아버지 주폭 때문에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않았어서 돌아가신 후 친가와도 별 왕래 없었는데, 저희 오빠가 고종사촌 오빠와 계속 연락을 하고 아주 가끔 조부모님댁에 들렸던거 같아요. 고종사촌 오빠 통해서 친가 작은아버지한테 연락이 온거고 엄마는 친 할아버지도 아니니 단돈 만원도 줄 필요가 없다고 주지 말라고 해서 오빠가 곤란해하고 있어요! 작은 아버지는 오빠가 장손인것을 강조 한다고 하는데...
이 경우 돈을 보태는게 도리인가요?
증조 할아버지 요양원비용 분담 하라는 친가.
여기 주제에 맞는지 모르겠는데 활성화 된 게시판이라서 남겨봅니다.
저희 아버지는 돌아가셨는데, 아버지의 할아버지...저희의 증조할아버지가 103세정도 되셨는데 이제 거동도 많이 불편하시고 모시던 조부모님 연세도80이 넘으셔서 요양원에 보내드린다면서 아버지 형제들이 뿜빠이 하기로 했으니 우리도 보태랍니다.
아버지는 십년도 더 전에 술퍼마시고 길에서 객사하셨고, 엄마는 이미 재혼하셨어요. 함께 살고 있구요.
아버지 주폭 때문에 아버지와 사이가 좋지않았어서 돌아가신 후 친가와도 별 왕래 없었는데, 저희 오빠가 고종사촌 오빠와 계속 연락을 하고 아주 가끔 조부모님댁에 들렸던거 같아요. 고종사촌 오빠 통해서 친가 작은아버지한테 연락이 온거고 엄마는 친 할아버지도 아니니 단돈 만원도 줄 필요가 없다고 주지 말라고 해서 오빠가 곤란해하고 있어요! 작은 아버지는 오빠가 장손인것을 강조 한다고 하는데...
이 경우 돈을 보태는게 도리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