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일단 친구 질투하거나 그런 글은 아닙니다
고등학교때부터 10년을 제일 친하게 지낸친구입니다
친구가 정말 결혼할때 남편이 모아둔돈 90% 제친구는 10%정도 밖에 안된거같아요 모은돈 거의 없다했고
남편이 금전적인부분을 거의다 해왔다고 했거든요
거기다가 남편이 두살 연하에요
제친구는 직업도 그냥 동네 개인병원에서 일하던애였는데
처음에 시부모님 반대가 심하긴 했지만
남편이 설득끝에 결혼을 했다는데요
남편 직장이 여기저기 옮겨다녀야 하는 직업이라
이사를 자주 가야하기도 하고 애기준비도 해야한다면서
바로 전업주부 하더라구요
근데 집안일을 아예 남편 안시키고 청소 빨래 설거지 요리
쓰레기 버리는거까지 전부다 제친구가 하는데 불만은 없대요
그리고 남편이 퇴근시간이 거의 저녁 7~8시에 매일 헬스장도 몇시간씩 다니고 늦게들어와도 다 이해해주고요
퇴근하고 잠깐 집에 들려서 저녁만 먹고 헬스장 가버리는데도
저녁도 요리 못한다면서 그래도 진짜 엄청 신경써서 차려주려고 하는거같아요
이런면에서 보면 제친구도 대단하다고 느껴지는데
연애때에도 남편보러 왕복 9시간 10시간 거리도 가주고
했던것도 봤거든요 (이걸 1년넘도록 하더라구요)
근데 아직까지도 시부모님은 딱히 며느리를 마음에 안들어 하시나봐요 시댁에가도 우리아들~하시면서 아들만챙기고 약간 투명인간?취급하시는게 있대요
결혼은 현실이긴하지만 이렇게 차이나면
다른부분을 노력해도 어쩔수 없는건가요?
친구가 없이 결혼하긴 했는데 무시당하는게 맞나요?
아 일단 친구 질투하거나 그런 글은 아닙니다
고등학교때부터 10년을 제일 친하게 지낸친구입니다
친구가 정말 결혼할때 남편이 모아둔돈 90% 제친구는 10%정도 밖에 안된거같아요 모은돈 거의 없다했고
남편이 금전적인부분을 거의다 해왔다고 했거든요
거기다가 남편이 두살 연하에요
제친구는 직업도 그냥 동네 개인병원에서 일하던애였는데
처음에 시부모님 반대가 심하긴 했지만
남편이 설득끝에 결혼을 했다는데요
남편 직장이 여기저기 옮겨다녀야 하는 직업이라
이사를 자주 가야하기도 하고 애기준비도 해야한다면서
바로 전업주부 하더라구요
근데 집안일을 아예 남편 안시키고 청소 빨래 설거지 요리
쓰레기 버리는거까지 전부다 제친구가 하는데 불만은 없대요
그리고 남편이 퇴근시간이 거의 저녁 7~8시에 매일 헬스장도 몇시간씩 다니고 늦게들어와도 다 이해해주고요
퇴근하고 잠깐 집에 들려서 저녁만 먹고 헬스장 가버리는데도
저녁도 요리 못한다면서 그래도 진짜 엄청 신경써서 차려주려고 하는거같아요
이런면에서 보면 제친구도 대단하다고 느껴지는데
연애때에도 남편보러 왕복 9시간 10시간 거리도 가주고
했던것도 봤거든요 (이걸 1년넘도록 하더라구요)
근데 아직까지도 시부모님은 딱히 며느리를 마음에 안들어 하시나봐요 시댁에가도 우리아들~하시면서 아들만챙기고 약간 투명인간?취급하시는게 있대요
결혼은 현실이긴하지만 이렇게 차이나면
다른부분을 노력해도 어쩔수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