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다면 분노하겠지만 금방 잊힐텐데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평생 잊을 수 없고 평생 분노한다.
그둘은 왜 잘못을 하고도 평생 숨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가?
왜 자신의 거짓말을 사람들이 끝까지 믿어줄 것이라 착각했는가?
자신이 진실을 말한 사람이고
상대방이 거짓을 말했다고 몰아간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
하지만 곧 그마저도 거짓임이 금방 드러난다.
상대는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고 그렇게 하지 않으니까
자신들의 말에서 자꾸만 모순이 축적된다.
그들은 점점 신뢰를 잃는다.
무섭다와 만나자
공격당했다와 용서하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양립할 수 없는 것을 양립시킨다
그 말 안에서도 논리가 맞지 않고
그 말과 외부와도 앞뒤가 맞지 않다
조금만 주의깊게 들으면 쉽게 알 수 있다
한 번 거짓말을 시작하면
듣는 사람들은 이미 알아채고 있는데도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거짓말을 한다
거짓말이 스스로의 기억을 조작하고 그것을 굳게 믿을 때쯤
인간성도 서서히 소멸한다.
마지막까지 인정 못 하는 것은, 인정하기 너무 힘든 것은
자신이 인간성을 상실하고 있는 것을 자각했다는 것
그게 괴롭다면 왜 애초에 진실하게 살지 못했나
진실로 인한 수치심은 잠깐이고
거짓으로 인한 자괴감은 평생 가는데
자신에 대한 거짓을 지어내면 자기자신에게 평생 분노하지만
남에 대한 거짓을 지어내면 남에게 평생 분노를 산다
https://m.pann.nate.com/talk/370524961
이 글을 마지막으로 그 못된 사람들을 잊습니다.
여전히 저에 대해 없는 말을 지어낸다던데
아마 아무도 믿지 않을겁니다. 쉽게 속지 않습니다.
듣는 사람들도 당하는 사람도 바보가 아닙니다.
거짓말로 인한 분노는 평생 간다.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한다면 분노하겠지만 금방 잊힐텐데
거짓말을 하기 때문에 평생 잊을 수 없고 평생 분노한다.
그둘은 왜 잘못을 하고도 평생 숨길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가?
왜 자신의 거짓말을 사람들이 끝까지 믿어줄 것이라 착각했는가?
자신이 진실을 말한 사람이고
상대방이 거짓을 말했다고 몰아간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
하지만 곧 그마저도 거짓임이 금방 드러난다.
상대는 거짓말을 할 필요가 없고 그렇게 하지 않으니까
자신들의 말에서 자꾸만 모순이 축적된다.
그들은 점점 신뢰를 잃는다.
무섭다와 만나자
공격당했다와 용서하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은
양립할 수 없는 것을 양립시킨다
그 말 안에서도 논리가 맞지 않고
그 말과 외부와도 앞뒤가 맞지 않다
조금만 주의깊게 들으면 쉽게 알 수 있다
한 번 거짓말을 시작하면
듣는 사람들은 이미 알아채고 있는데도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계속해서 거짓말을 한다
거짓말이 스스로의 기억을 조작하고 그것을 굳게 믿을 때쯤
인간성도 서서히 소멸한다.
마지막까지 인정 못 하는 것은, 인정하기 너무 힘든 것은
자신이 인간성을 상실하고 있는 것을 자각했다는 것
그게 괴롭다면 왜 애초에 진실하게 살지 못했나
진실로 인한 수치심은 잠깐이고
거짓으로 인한 자괴감은 평생 가는데
자신에 대한 거짓을 지어내면 자기자신에게 평생 분노하지만
남에 대한 거짓을 지어내면 남에게 평생 분노를 산다
https://m.pann.nate.com/talk/370524961
이 글을 마지막으로 그 못된 사람들을 잊습니다.
여전히 저에 대해 없는 말을 지어낸다던데
아마 아무도 믿지 않을겁니다. 쉽게 속지 않습니다.
듣는 사람들도 당하는 사람도 바보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