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정수시설화 이중보 공극 막힘 해결 방법.jpg

GravityNgc2023.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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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보 앞 부분에서 고려되어야할 점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투수성 아스팔트를 설치하면 배수가 잘되지만 시간이 지나 공극이 막히게 되고,


사이사이 물질이 끼어들면 투수력이 감소하게 되어서 청소가 번거로워지지.


그래서 이제 구조를 다시 변경했는데,


 

이 그림은 이중보 앞 부분인데, 베이지색의 지지대 기둥을 세우고,


여과스톤을 b-1 b-2 b-3에 설치하지.


그런데 베이지색 a-1과 a-2 부분의 공간의 틈이 자갈은 못들어가도 모래가 들어갈수있도록 하는거야.


모래나 낙엽 먼지, 슬러지, 이런것들이 빗물에 씻겨서 유입되어 내부의 모래층으로 떨어지는거지.


모래와 혼합되게 되고, 모래층의 미생물에 의해 오염물질은 생 분해가 이루어지고, 


쌓인 모래가 많아지면 준설 펌프기로 내부의 모래를 꺼내는거야.


이러면 100년이 지나도 투수력이 감소하지 않고 관리 유지도 쉽게 되는거지.


물론 여과스톤 부분에 이물질이나 물질이 껴서 투수력이 감소하게 되면 조정실에서


산소공급용 배수지에서 나노버블수를 만들고, 미생물을 혼합해서 가압펌프로 역류시켜서


생물학적인 역세척을 하는거지. 이중보는 말 그대로 필터이며 오염 물질을 제거하는 시설이 되는거야.


모래를 100% 체우는것보다 50%만 체우는것이 그 이익이 있다는거야.


 

제방 5M 배수로의 경우에도, 기둥형 지지대를 설치하고 빈공간을 만들고,


E-1과 E-2에 오염물질이나 모래, 슬러지, 


이런것들이 아래의 B 모래층에 유입되도록 한뒤,


모래에 살고있는 미생물에 의해 생분해가 이루어지도록 하고,


미세하게 작아지게 되어서 자갈층을 통과하면, 조정실을 거쳐 


제2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 라인이나 침전지에서 처리되는거야.


비가 갑자기 많이 오는경우에 C라인 다공성 자갈층을 거쳐 빠르게 E로 배수되지.


내부에 모래가 많이 쌓이면 준설을 주기적으로 해주면 되겠고 막히면 조정실에서


가압펌프로 역류시켜 산소와 미생물을 공급해 생물학적으로 제거하는거지.



 

이 사진은 일본의 거대 방수로인데, 


이중보 앞부분에 지지대를 설치하는 이유는 모래와 물을 전부 빼더래도, 


U자형태의 지반을 버틸수있도록 해야 하기때문이야.


이중보 앞 부분은 대형 지하 방수로를 만든다고 할수있는거지.


그리고 그 내부에는 최저층에 여과스톤이 3라인으로 설치되어있고, 모래가 50% 차있고, 


중앙에 U자 형태의 고속 배수로가 있고, 


U짜 양 쪽의 배수관을 통해 모래와 오염물질이 떨어져 쌓이다가 모래 수위가 높아지면


준설 펌프기로 모래를 줄이면 된다는거지. 


중앙 고속로 안에 모래가 쌓이면 역시 준설 펌프기로 제거할수있어.


이러면 투수성 아스팔트를 설치했을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기는 공극 막힘 및 투수력 감소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함은 물론 오염물질의 제거 분해 능력을 극대화할수있는거지.


지지대인 기둥을 세워서 모래와 물을 제거해도 지반이 안정되게 만들고,


빈 공간을 만들고, 강으로 유입되는 모래와 오염물질을 모래층으로 유입되도록해,


생분해를 일으키고 쌓인 오염물질을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도록 재설계 한거지.


지지대를 그래서 지어야 하는거야. 모래를 50% 빼기 위해서,


모래를 100% 체우는것보다 필요한 만큼만 체워넣고, 


나머지 공간은 다른 기능을 충족하도록 만드는게 이익이 있다는거지.


이러면 시간이 지나도 공극 막힘이나 다양한 이유로 투수력이 감소하는일이 없어지고,


유입된 오염물질이 모래 미생물에 의해 제거되고,


쌓인 모래만 준설 펌프로 제거하면 되닌깐 관리가 쉬워지고 유지가 쉬워지는거지.


혁신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게 아니라 문제가 발생하는 근본적 원인 그 자체를 해결하려고할때 발생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