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가 편해서 음슴체로 쓸게요.
28살 남자인데
지금까지 가슴앓이로 크게 고생한적이 2번 있었음.
첫번째는 짝녀랑 아예 관계 정리하고나서 거의 1년
두번째는 2년사귄 여친이랑 헤어지고 6개월정도
처음 짝사랑으로 고생할땐 절대 못잊을거 같았는데 연애하고 이별해보니까 못잊는건 없다는걸 깨달음.
근데 깨닫는다고 가슴앓이 안하는건 아니더라 ㅋㅋ
궁상의 기운도 약해지고 얼마전에 소개를 받았는데
너무 내 이상형이 나온거임. 진짜 그 설렘으로 전여친에 대한 궁상의 기운을 정화시켜주는 기분이었음.
내가 맘에 드는 사람이 소개팅에 나온건 처음이라 신을 좀 내다가 속된말로 조졌음. 결국 2번째 만남에서 거절당했지만 너무 아쉬웠지만 마음을 접었음. 근데 막보고싶고 약한 가슴앓이가 올라와서 며칠동안 너무 불편한거임. 또 고생하기는 싫고 마음도 여전히 있어서 밤중에 한번더 만나볼수 있냐고 지름(제목은 고백이라고 했는데 ㅈㅅ)
원래 신포도 마인드에 쫄보라 이런짓 상상도 못하는 사람임.
당연하게도 다시 까이고 차단당했지만 쪽팔림도 거의 없고 오히려 아쉬움이랑 불편한 기분이 날아가서 잘한선택인거 같음. 살면서 처음 질러보고 거절당했다는 뿌듯함(?)도 생기고.
처음 고백해봤고 까였는데 생각보다 기분이 나쁘지 않다.
28살 남자인데
지금까지 가슴앓이로 크게 고생한적이 2번 있었음.
첫번째는 짝녀랑 아예 관계 정리하고나서 거의 1년
두번째는 2년사귄 여친이랑 헤어지고 6개월정도
처음 짝사랑으로 고생할땐 절대 못잊을거 같았는데 연애하고 이별해보니까 못잊는건 없다는걸 깨달음.
근데 깨닫는다고 가슴앓이 안하는건 아니더라 ㅋㅋ
궁상의 기운도 약해지고 얼마전에 소개를 받았는데
너무 내 이상형이 나온거임. 진짜 그 설렘으로 전여친에 대한 궁상의 기운을 정화시켜주는 기분이었음.
내가 맘에 드는 사람이 소개팅에 나온건 처음이라 신을 좀 내다가 속된말로 조졌음. 결국 2번째 만남에서 거절당했지만 너무 아쉬웠지만 마음을 접었음. 근데 막보고싶고 약한 가슴앓이가 올라와서 며칠동안 너무 불편한거임. 또 고생하기는 싫고 마음도 여전히 있어서 밤중에 한번더 만나볼수 있냐고 지름(제목은 고백이라고 했는데 ㅈㅅ)
원래 신포도 마인드에 쫄보라 이런짓 상상도 못하는 사람임.
당연하게도 다시 까이고 차단당했지만 쪽팔림도 거의 없고 오히려 아쉬움이랑 불편한 기분이 날아가서 잘한선택인거 같음. 살면서 처음 질러보고 거절당했다는 뿌듯함(?)도 생기고.
1. 이상형인 소개팅녀한테 삼프터 까여서 살짝 가슴앓이함.
2. 그게 너무 싫어서 홀가분해지고자 한번더 들이댐.
3. 또 까이고 차단당했는데 쪽팔림보다 편안한 기분이 든다.
근데 주선자 귀에 들어가서 놀림받을 생각하면 쪽팔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