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을 만난 여자가 잇습니다 사랑했고 양가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동거를 하다가 결혼을 햇습니다결혼하고 한달하고 4주정도 지나 와이프 카톡을 봣는데 카톡에는 "여보는 자고있겠다" 라는 카톡이 있더군요 일요일날 그걸보고 와이프아는 사람을 만나서 애기하고 밥같이 먹고 집에 들어왓습니다정말시간안가더라구요그래서 억지로 더잤습니다 다음날이 밝아오고 아침에 회사에 전화를 해서 병가를 내고 와이프를 깨워서 말햇습니다"나한테 할말없냐"고 물엇습니다 말을 못하더군요 그래서 우선 기다렷습니다시간이 지나도 말이 없어 카톡을 봣다 햇습니다그러더니 더 말이없어지더군요그리고 저는 나가겠다며 나갔습니다막상갈곳이없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들어갓습니다...갈곳 찾을때까지만 있으려구요그러고 나서 생각을 곰곰히 해봤습니다 제가 아직 많이 사랑하더라구요...ㅂㅅ이죠그래서 울면서 "내가 아직도 널많이 사랑하는거같다"고했습니다 "용서가 아니고 기회를 주겠다" 했고 그사람도 알았다고 했습니다 대신조건이 붙엇습니다1.사람만날때 시간이랑 같이 사진찍어서 보내기2.채크카드 제가 관리3.현관문에 문열때 닫을때 제폰에 알림기계설치 이렇게 3가지요이유도있습니다1번째는 제가 의심받기 싫어해서 월래 뭐할대마다 사진찍어보내줫습니다똑같이하라는 뜻으로 그런거엿죠2번째거는 돈이잇으면 바람을 핀다 생각되서 그랫구요 3번째는 매일 아는 동성동생이라 전화한다고 나가서 50분 1시간 2시간 통화하고 들어왓는데그통화가 그남자랑한거엿더라구요 저랑 만날때는 "왜 전화를 그렇게 안하냐" 면서 말하면 "할말도 없는데 왜괜히 그렇게 잡고있어야하는지모르겠어"라고 말해서 진짜 20분이상을 통화 해본적이없었습니다 그래서 위3가지를 조건을 걸엇습니다 알앗다고 햇구요그런데 재가 일을 할때도 자꾸 생각이 나더라구요 남자가 호탤을 잡앗는데 거기로 오라고 몇호라고 하더군요 또 결혼전에는 클럽도 보내줫습니다 11년을 그냥 만난건아니니까요2번 보내줫는대 2번째애는 클럽갔다가 그남자랑 잇엇구요그래도 정말사랑햇던거같습니다 그래서 기회를 줫던거구요용서라고 하지않앗습니다 기회를 준다햇구요하지만 한달정도 정말들들 볶았습니다 못살겠다 소리도 지르구요화도 내고요근데 처음 걸려서 제가 화날때 정말진심으로 무서웟다고 하더라구요한달정도지나니 저도 더이상 크게 뭐라고 하지는않더라구요생각은 나도 괜찮앗습니다그래서 바다도 보러가고 1박2일여행도갔구요그런대 제가 화를 내면서 했던말중에"내가 관계하고 싶으면 할거다 피임도 안할거다 니가 알아서 해라"예 저희는 동거를 4년하면서 성관계가 3번정도였습니다그래서 더 그렇게 말했던거같습니다전 욕구가 심하지만 전아내가 힘들다면서절 밀어내더라구요 몇번그러니까 저도 자존심도 상하고 그래서 안하게 됫습니다그래서 더욱 저렇게 말한거같습니다월래는 병적으로 와이프폰을봣엇는데 안볼대즘 갑자기 보고 싶어서 봤는데 모르는 남자랑 또 연락을 하더라고요그래서 "너 나랑 끝내고 싶은거냐" 물어봣습니다"어" 라고 한마디 하더군요참... 전 눈앞이 깜깜햇습니다이유를 추궁하니 위3가지가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정리하고 나왓는대 아는동생 하고 그여자 친구한테 애기를 했더라구요 관계할때 하고 싶으면 할거라고 했던말이랑 피임도 안할거다 니가 알아서 해라 라고 했던걸 말햇다네요 그랫더니 동생과 친구가 그런사람이랑 어떻게 사냐고 헤어지라고 했다네요그렇다고 저도 그렇게 막 들이대지 않았습니다4개월동안 1번했구 잘 이겨내보려고 노력한다고 한거였습니다2번째 사진 걸리고 나서 저나가는 날까지 12시넘어들어오고 술집에서 남자랑 술마시다가 그렇게 들어오구요...마지막까지 11년을 같이 한사람한테 예의없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말은 그렇게 해도 막행동하고 존중하지않은적은 없습니다이일이 결혼후 4개월만에 일어난일입니다자세하게는 못적었습니다
바람은 폇지만 저렇게 얘기한 제가 크게 잘못한건가요?다시 만날마음도 없고 그여자지인을 제가 만날일도 없지만 저런 오해를 받으니까 제입장에서는 어이없고 화도 나고 여러분들생각이 궁금해서 몇자적어봤습니다
11년...연예...결혼...4개월만에이혼
관계할때 하고 싶으면 할거라고 했던말이랑 피임도 안할거다 니가 알아서 해라 라고 했던걸 말햇다네요 그랫더니 동생과 친구가 그런사람이랑 어떻게 사냐고 헤어지라고 했다네요그렇다고 저도 그렇게 막 들이대지 않았습니다4개월동안 1번했구 잘 이겨내보려고 노력한다고 한거였습니다2번째 사진 걸리고 나서 저나가는 날까지 12시넘어들어오고 술집에서 남자랑 술마시다가 그렇게 들어오구요...마지막까지 11년을 같이 한사람한테 예의없는 사람으로 기억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고 말은 그렇게 해도 막행동하고 존중하지않은적은 없습니다이일이 결혼후 4개월만에 일어난일입니다자세하게는 못적었습니다
바람은 폇지만 저렇게 얘기한 제가 크게 잘못한건가요?다시 만날마음도 없고 그여자지인을 제가 만날일도 없지만 저런 오해를 받으니까 제입장에서는 어이없고 화도 나고 여러분들생각이 궁금해서 몇자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