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여성입니다.
남친은 3살 연상이구 6년정도 만났어요
제가 만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욱하는 성질이 베이스로 깔린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처음부터는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모습은 첫째 화나면 벽 주먹으로 부시기. 둘째 ㅅㅂ.ㅁㅊ.등등 비방어 섞어가며 욕하고 주변물건 집어던져서 부시기 셋째 자기 생각이 옳고 자신보다 3살 어린저는
아직 뭘 잘모른다고 생각하여 다 자기말이 답인것처럼
이야기합니다.
제일 기분나쁜게 통화하다가 자기맘에 안들면
통화도중에 상대방이 말하는데 끊어버려요
그리고 힘못쓰게 팔을 뒤로꺽거나 그럽니다.
그럴때마다 얘가 날 진짜 개무시하는구나 생각해요.
솔직히6년을 만나오면서 4년차부터 크게 싸울때마다 항상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그게 엄마 입장에서도 쌓이고 쌓이다보니 걔는 인성이 도저히 아니다. 난 이제는 니가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든다 걘 너 사랑하는거 아니다. 제발 정리해라
그러십니다.
결혼하면 지금보다 더해질거고
너 맞고살고싶어?? 걔는 너때리고도 남을 놈이야
그랫어요
엄마가 한말이 기억남는데
너가 내엄마면 내딸이 울면서 전화오는데
그결혼하라고하겟니? 죽어도 안되는거야 그러셨어요
솔직히 그동안 있었던 일을 다 적을순 없겠지만
남친이 저한테 욕하는거,장난식으로 툭툭때리는거
저희부모입장에선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이남자는 이런상황에선 내년에는 결혼하자합니다
이런상황에서 결혼생각이 없고 우린 현실적으로 밑바닥까지
다 봐버렸고 힘들다는걸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참 힘드네요
한편으론 이렇게 살바엔 죽는게 낫겠단 생각도 들어요
부모님이 반대하는 연애
27세 여성입니다.
남친은 3살 연상이구 6년정도 만났어요
제가 만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욱하는 성질이 베이스로 깔린 사람이에요. 지금까지 만나오면서 처음부터는 보여주지 않았던 모습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그모습은 첫째 화나면 벽 주먹으로 부시기. 둘째 ㅅㅂ.ㅁㅊ.등등 비방어 섞어가며 욕하고 주변물건 집어던져서 부시기 셋째 자기 생각이 옳고 자신보다 3살 어린저는
아직 뭘 잘모른다고 생각하여 다 자기말이 답인것처럼
이야기합니다.
제일 기분나쁜게 통화하다가 자기맘에 안들면
통화도중에 상대방이 말하는데 끊어버려요
그리고 힘못쓰게 팔을 뒤로꺽거나 그럽니다.
그럴때마다 얘가 날 진짜 개무시하는구나 생각해요.
솔직히6년을 만나오면서 4년차부터 크게 싸울때마다 항상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했어요. 그게 엄마 입장에서도 쌓이고 쌓이다보니 걔는 인성이 도저히 아니다. 난 이제는 니가
너무 불쌍하단 생각이든다 걘 너 사랑하는거 아니다. 제발 정리해라
그러십니다.
결혼하면 지금보다 더해질거고
너 맞고살고싶어?? 걔는 너때리고도 남을 놈이야
그랫어요
엄마가 한말이 기억남는데
너가 내엄마면 내딸이 울면서 전화오는데
그결혼하라고하겟니? 죽어도 안되는거야 그러셨어요
솔직히 그동안 있었던 일을 다 적을순 없겠지만
남친이 저한테 욕하는거,장난식으로 툭툭때리는거
저희부모입장에선 심각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근데 이남자는 이런상황에선 내년에는 결혼하자합니다
이런상황에서 결혼생각이 없고 우린 현실적으로 밑바닥까지
다 봐버렸고 힘들다는걸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참 힘드네요
한편으론 이렇게 살바엔 죽는게 낫겠단 생각도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