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희 작가가 드라마 악귀에서 장항준 감독의 실화를 바탕으로 쓴 장면

ㅇㅇ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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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고등학생 시절 김태리는 농구장에서 동전을 줍는데,






 



극 중 가난한 김태리는 창피할 수 있지만 꿋꿋하게 본인 할 일을 하는,,,

그렇다고 주눅 들지도 않는 모습을 보여준 장면











 


 




근데 이 장면은 장항준 감독의 실화라고 ㅋㅋㅋㅋ






 

 

휘문고등학교가 워낙 농구로 유명한데,







휘문고 재학 시절 농구를 너무 못하던 장항준은

(장항준 의문의 1패..ㅋㅋ)





 



쉬는 시간 내내 친구들이 농구하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종 치면 가서 동전을 주웠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