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친한 세명이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나 말고 다른 친구랑 여행을 간대
근데 나한테 그걸 말을 안함 셋이 개 친함
진짜 근데 어쩔 수 없이 내가 멀리 자취해서 못만나서 걔내 둘이 친해졌나봄 자주 만나고 근데 갑자기
내가 먼저 연락해서 오랜만에 전화했는데 걔내둘끼리 여행 간다는 거임 심지어 걔내 가족 부모님2명 친구 한명 근데 여기서 내가 서운한 포인트가 지금까지 한 번도 자취하고 먼저 전화 해준 적 없음
그리고 자기들끼리 논 사진만 스토리 올림 먼저 만나자고 한 적 한 번 도 없음 그리고 그 두명 중 한 명이랑은 너무 진짜 베프 그 자체 였어서 걔내 가족이랑 놀러가면 항상 그게 나였음 근데 어느 순간 부터 내가 아니고 그 친구가 되어있어서 속상했나봄 (몰라 나도 내 성격 이상한 거 같음)
근데 나 모르게 말 없이 그렇게 여행 잡고 그걸 내가 전화해서 그냥 넌 어디 여행 안가?로 물어보더니 나 깽땡이랑 00가~~ 이럼
나이 17살
현실적으로 조언즘 해줘 너무 친했어서 그런 가 자꾸 점점 멀어지는 거 같은데 나만 서운하고 그러네
개서운할 땐 어케 해야됨?
나랑 친한 세명이 있는데
갑자기 친구가 나 말고 다른 친구랑 여행을 간대
근데 나한테 그걸 말을 안함 셋이 개 친함
진짜 근데 어쩔 수 없이 내가 멀리 자취해서 못만나서 걔내 둘이 친해졌나봄 자주 만나고 근데 갑자기
내가 먼저 연락해서 오랜만에 전화했는데 걔내둘끼리 여행 간다는 거임 심지어 걔내 가족 부모님2명 친구 한명 근데 여기서 내가 서운한 포인트가 지금까지 한 번도 자취하고 먼저 전화 해준 적 없음
그리고 자기들끼리 논 사진만 스토리 올림 먼저 만나자고 한 적 한 번 도 없음 그리고 그 두명 중 한 명이랑은 너무 진짜 베프 그 자체 였어서 걔내 가족이랑 놀러가면 항상 그게 나였음 근데 어느 순간 부터 내가 아니고 그 친구가 되어있어서 속상했나봄 (몰라 나도 내 성격 이상한 거 같음)
근데 나 모르게 말 없이 그렇게 여행 잡고 그걸 내가 전화해서 그냥 넌 어디 여행 안가?로 물어보더니 나 깽땡이랑 00가~~ 이럼
나이 17살
현실적으로 조언즘 해줘 너무 친했어서 그런 가 자꾸 점점 멀어지는 거 같은데 나만 서운하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