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978156?sid=100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는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상황을 언급하며 "실종자 수색과 피해복구에 당정이 총력을 기울이고 인재에 해당되는 사항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문책을 하겠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지금 수해 현장으로 가는 중인데 무심하게도 계속 비가 내린다. 마음이 무거운 제헌절 아침"이라고 말했다.김 대표는 "계속된 극한 폭우로 커다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국민의 안전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정치권의 의무는 무한대"라며 "기후변화로 인해 과거와 다른 패턴으로 발생하는 천재지변에 대해서는 법과 제도를 재정비하겠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지금 수해 현장으로 가는 중인데 무심하게도 계속 비가 내린다. 마음이 무거운 제헌절 아침"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시스]한은진 기자 =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는 17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 상황을 언급하며 "실종자 수색과 피해복구에 당정이 총력을 기울이고 인재에 해당되는 사항은 철저한 진상규명과 문책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페이스북)에 "지금 수해 현장으로 가는 중인데 무심하게도 계속 비가 내린다. 마음이 무거운 제헌절 아침"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계속된 극한 폭우로 커다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국민의 안전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정치권의 의무는 무한대"라며 "기후변화로 인해 과거와 다른 패턴으로 발생하는 천재지변에 대해서는 법과 제도를 재정비하겠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