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처음 글을 써 봅니다. 원래 50대 게시판에 글을 올리려고 하다가 40대 게시판이 조금 더 활발하여 답변을 더욱 더 많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언니들과 저까지 모두 회사를 다니면서 엄마와 따로 살게 될 예정인데 저희어머니가 친구분들을 자주 만나서 노시는 것도 아니시고 제가 막 이제 취업을 시작해서 첫 직장에 입사를 하게되어 이전에는 같이 장도 보러가고 산책도 했는데 저까지 언니네쪽에서 지내려고 하니 혼자 계실 어머니가 너무 심심해하시고 우울해하실까봐 걱정되거든요.. 그래도 시간 날 때마다 전화라도 드릴려고 하는데 혼자 계실 때 덜 심심해 하실 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애완견을 키우자니 관리에 엄청 신경 써야하고.. diy 같은 건 조금 어려워 하실 거 같고 답변 좀 얻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저희 언니들과 저까지 모두 회사를 다니면서 엄마와 따로 살게 될 예정인데 저희어머니가 친구분들을 자주 만나서 노시는 것도 아니시고 제가 막 이제 취업을 시작해서 첫 직장에 입사를 하게되어 이전에는 같이 장도 보러가고 산책도 했는데 저까지 언니네쪽에서 지내려고 하니 혼자 계실 어머니가 너무 심심해하시고 우울해하실까봐 걱정되거든요.. 그래도 시간 날 때마다 전화라도 드릴려고 하는데 혼자 계실 때 덜 심심해 하실 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애완견을 키우자니 관리에 엄청 신경 써야하고.. diy 같은 건 조금 어려워 하실 거 같고 답변 좀 얻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