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를 죽음으로 몰고 간 FBI

ㅇㅇ2023.07.18
조회5,405



할리우드 배우 진 세버그를

FBI가 죽였다!?





 



FBI가 할리우드 스타를 죽음으로 몰고 간 방법






 



-코인텔프로-


국가에 저항하는 인물과 단체를 무력화시킬 목적으로

무차별적인 공작을 단행했던 FBI의 사찰 프로그램







 

 

 



-코인텔프로 행동강령-


감시와 도청, 우편물 열람까지

'무력화'를 목적으로 한 모든 행위를 허용한다.


24시간 감시되고 있다는

만성적인 편집증(망상장애)를 유도하라.


그들의 우편물을 뜯어보되, 은밀히 하지말고

그들 뒤에 언제나 FBI 요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라 


 










 

 




진 세버그라는 할리우드 스타가 있는데

FBI가 저 행동강령대로 진행해서 

결국 정신병 걸리고 ㅈr살함 


FBI가 엄청 무서운 게

24시간 감시당하고 도청당하는 걸 

그 대상자가 스스로 인지하게끔 티를 내고

그 대상자는 자신이 감시당하고 있다는 걸 자각하면서

온갖 편집증 + 망상증 + 조현병과 같은 정신병에 시달리게 함


주변 사람들한테 'FBI가 날 도청하고 감시하는 거 같다'라고 말하면

주변 사람들은 당연히 ㅁ1친놈 취급만 하고,

분명 날 감시하고 도청하는 게 맞는데 아무도 안믿어주고..

이제 진짜 돌아버리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