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죄책감 좀 가져라 할 수도 있겠지만 원래 일어나던 가정폭력에 나도 많이 맞았어 근데 올해에는 내가 엄마 머리채를 먼저 잡았거든 내가 별 잘못도 안했는데 집 쫓아낸다 해서
요즘엔 엄마 아빠가 지능적으로 일부러 먼저 안때리는 중이었는데 나는 너무 화가났던 거야 글고 원래 경찰 신고 접수돼도 재판까진 가본 적 없는데 재판을 가게 됐고 보호처분 4호 받았어
근데 죄책감이 너무 들어 말수도 점점 적어지고 새롭게 사귀는 사람하고 있으면 위축돼 나는 범죄잔데라는 생각에 자꾸 갇혀서 다른 사람들한테 반항심도 막 생기고 세상이 싫고
그리고 중요한건 부모한테 너무 미움 부모가 지은 죄들 내가 다 고소 안하고 봐줬고 쌍방이어도 다 넘겼는데 부모는 지들이 지은 죄는 모르고 닌 범죄자라고 반성하면서 똑바로 살라고 말을 하네
그래서 가끔은 부모 피부를 다 뜯어버리고싶고 대가리를 내리쳐버리고싶은 생각이 들어 보호처분 전에는 이렇게까진 싫지 않았는데
그러면서 내가 신고하면 연끊을거래 지들은 나 이렇게 범죄자 만들어놓고
나 너무 억울해 어쩌지
보호처분 받았는데 죄책감이 너무 심해
누구는 죄책감 좀 가져라 할 수도 있겠지만 원래 일어나던 가정폭력에 나도 많이 맞았어 근데 올해에는 내가 엄마 머리채를 먼저 잡았거든 내가 별 잘못도 안했는데 집 쫓아낸다 해서
요즘엔 엄마 아빠가 지능적으로 일부러 먼저 안때리는 중이었는데 나는 너무 화가났던 거야 글고 원래 경찰 신고 접수돼도 재판까진 가본 적 없는데 재판을 가게 됐고 보호처분 4호 받았어
근데 죄책감이 너무 들어 말수도 점점 적어지고 새롭게 사귀는 사람하고 있으면 위축돼 나는 범죄잔데라는 생각에 자꾸 갇혀서 다른 사람들한테 반항심도 막 생기고 세상이 싫고
그리고 중요한건 부모한테 너무 미움 부모가 지은 죄들 내가 다 고소 안하고 봐줬고 쌍방이어도 다 넘겼는데 부모는 지들이 지은 죄는 모르고 닌 범죄자라고 반성하면서 똑바로 살라고 말을 하네
그래서 가끔은 부모 피부를 다 뜯어버리고싶고 대가리를 내리쳐버리고싶은 생각이 들어 보호처분 전에는 이렇게까진 싫지 않았는데
그러면서 내가 신고하면 연끊을거래 지들은 나 이렇게 범죄자 만들어놓고
나 너무 억울해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