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론 해결할 수 있을 거 같지 않으면 남한테 고민 잘 안털어 놓은 편임. 말이 언제 샐지 모르고, 괜히 내 약점으로 돌아올 수도 있어서 (듣는 사람이 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지 없을 지는 대충 안단 가정) 오늘 새벽에 한명은 쉬는날, 한명은 오후 출근이라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할 시간이 생겼는데 (오전 2시~오전 6시 쯤. 만나기엔 늦어서 디코로 대화함) 인간관계 문제 때문에 고민 털어놓으면서 계속 안타까워하고 탄식하던데 내가 들어도 딱히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그냥 듣기만 하고 적당히 맞장구만 쳐줬는데 좀 답답하더라. 뭔가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그냥 듣는거밖에 못하니 나 스스로가 좀 안타까웠음
들어주는거 말고 할 수 있는게 없네
남한테 고민 잘 안털어 놓은 편임.
말이 언제 샐지 모르고, 괜히 내 약점으로
돌아올 수도 있어서 (듣는 사람이 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지 없을 지는 대충 안단 가정)
오늘 새벽에 한명은 쉬는날, 한명은
오후 출근이라 좋아하는 사람과 대화할
시간이 생겼는데 (오전 2시~오전 6시 쯤.
만나기엔 늦어서 디코로 대화함)
인간관계 문제 때문에 고민 털어놓으면서
계속 안타까워하고 탄식하던데
내가 들어도 딱히 내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그냥 듣기만 하고 적당히
맞장구만 쳐줬는데 좀 답답하더라.
뭔가 뚜렷한 해결책을 제시해 줄 수 있으면
참 좋을텐데 그냥 듣는거밖에 못하니
나 스스로가 좀 안타까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