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손톱깎고 치실쓰고~

Ic조용히살고싶다고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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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자기 자리에서 손톱깎고 치실쓰고 에어파스 뿌리는 직원이 있다.

너무 어이없어서 한 마디 하려니, 다른 직원이 말린다.

"놔둬. 저건 가정교육 문젠데, 나이 40 먹어서까지 저러는것 보면 니가 말해도 소용없다. 눈 치켜뜨고 또 할껄?"

틀린말 같지도 않아서 그냥 뒀다.

하지만 오늘은 한마디 할꺼다.

무지와 무례를 참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