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자기 자리에서 손톱깎고 치실쓰고 에어파스 뿌리는 직원이 있다. 너무 어이없어서 한 마디 하려니, 다른 직원이 말린다. "놔둬. 저건 가정교육 문젠데, 나이 40 먹어서까지 저러는것 보면 니가 말해도 소용없다. 눈 치켜뜨고 또 할껄?" 틀린말 같지도 않아서 그냥 뒀다. 하지만 오늘은 한마디 할꺼다. 무지와 무례를 참을수가 없다.11117
사무실에서 손톱깎고 치실쓰고~
너무 어이없어서 한 마디 하려니, 다른 직원이 말린다.
"놔둬. 저건 가정교육 문젠데, 나이 40 먹어서까지 저러는것 보면 니가 말해도 소용없다. 눈 치켜뜨고 또 할껄?"
틀린말 같지도 않아서 그냥 뒀다.
하지만 오늘은 한마디 할꺼다.
무지와 무례를 참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