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거 꼽먹은거냥........?

ㅇㅇ2023.07.18
조회219
 장원영 냥ㄴ녕냥 약간 그런 느낌의 미인을 좋아해서 화장법이랑 셀카느낌 같은거 따라했는데 애매하게 친한애가 나보고 점 찍는거 안어울린다고 하고 예전 스타일이 훨 낫대. 그래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 화장법이야 요렇게 얼버부렸는데, 걔가 그냥 막 웃다가 그래그럼ㅎ.  이럼.... ㅈㄴ마상이고 머라 받아칠지 모르겠어서 나도 웃었는데 아 찐따같아 내가 진짜 아오오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