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정형돈은 도화살이 있다

ㅇㅇ2023.07.18
조회223,190
무도 보다가 느낀점임
정형돈은 귀엽다
최애프로가 서프라이즈라는것도 귀엽고
못보면 다운받아서 본다는것도 귀엽고
뱃살도 귀엽고
의외로 삼성에서 일했던것도 너무 멋있고
의외의 브레인 너무 매력ㅇ야
이게 바로 도화살

무도에서 멤버들 싸울것같거나 분위기 험악해지면(김치전 ep에서) 최대한 좋게 풀려고 하는거 너무 멋있고 귀여움
성격도 순둥순둥

댓글 107

ㅇㅇ오래 전

Best괜히 지디 전남친 태연 전남편일리없지ㅋ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ㄹㅇ 무도보다가 귀여워서 정형돈팔뻔함ㅋㅋ

131오래 전

Best나도 정형돈 귀여움 ㅋㅋ 정형돈이 진심으로 빵터지면 나도 기분좋아져

ㅋㅋ오래 전

Best어릴적 가정 형편 어려워서 누나랑 본인 실업계 간 거, 어린시절 신문돌려서 돈 벌었다 한 거, 어머니 아프고, 돌아가셨다 한 거 방송에서 다 덤덤하게 말했지만.... 그 안에 상처가 많았을텐데 다 그냥 참으면 없어지겠지 하다가 일의 피로와 함께 같이 터진 느낌.... 그냥 나는 정형돈이 행복했음 좋겠음.

ㅇㅇ오래 전

Best도니 너무좋음ㅋㅋㅋ 돼지같이 생겨서 이름에 돈자들어가는것도 너무 귀엽고 유재석이랑 노홍철이랑 유돈노하거나 유재석이랑 햇님달님할때 개귀엽...

00오래 전

추·반삼성 생산직으로 있었음. 물론 삼성은 생산직도 다들 들어갈려고 하지만.. 브레인은 아님...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소시 리더와 빅뱅 리더를 가졌던 남자ㄷㄷ

ㅇㅇ오래 전

왜 진짜 무뚝뚝한데 한번씩 씨게 웃겨주는 복학생 선배같음. 뭐 따순 말도 할 줄 모르고 살갑게 다가오는것도 아니지만 얼굴 마주치면 그냥 싫지않은?그 웃긴 오빠?ㅋ

쓰니오래 전

쫄보가 아니라면 당당히 갔을 텐데 말이죠 사실 그 후임병은 주임원사하고 사이가 그닥 좋지 않습니다 많이 불려가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자기 불리한 얘기하면 그건 됐고 식으로 말하면서 자신 용감한 척은 다 떨면서 실상 속으로 쫄았는지 방으로 들어 가자고 하더라고 합디다 그러고서는 그럼 그건 됐고 갑자기 자기 어머니한테 전화를 걸더니 하지도 않는 모욕적인 발언을 이 사람한테 들었다고 즉석 모함을 시전하는 겁니다ㅋㅋ 정말 그때는 이런 세상한심한 놈도 있구나라는 생각에 온갖 연민의 감정이 들었 지만 다행히 쥐같이 속좁은 자식ㅅㄲ에 비해 어머니는 아량이 넓으신 분이어서 서로 사과하고 원만하게 해결하라는 식으로 말씀하셨고 거기에 더해서 저에게도 무사히 전역하시길 바란다고 덕담까지 해주셨습니다 그런 훌륭하신 분이 자제라면 최대한 비하는 자제해야 한다는 걸 알지만은 솔직히 품성이 너무나 좁다는 것은 부정못할 사실입니다 자기 승질나고 원만히 안 돌아간다고 선임보고 밑을 기는 따까리라고 하지를 않나 저보다 5기수 어린 후임한테는 저능아라고 하지를 않나... 정말 한숨이 나오는 인성머리일 뿐입니다 어쨌든 그 전설적인 일화도 이제 모두가 다 아는 얘기이고 저는 그 이후로 오히려 신고하고 싶은 맘이 전부 사라져버렸습니다 아셨다시피 수준이하라는 것을 다 아실 거니깐욬ㅋ 어쨌든 걔 입장에선 미운 놈은 스치기만 해도 밉다고 승질같아선 죽빵 이라도 때리고 싶었는지 어쨌는지 알 턱이 없지만은... 제가 이상한가요 몇몇 빼면 또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네요~욜로~

쓰니오래 전

대구 개폐급 후임의 참교육 마려운 일화^^ 안녕하세요 익명의 한 사연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밝히고 싶은 건 군대가 뭐 다 그렇고 그런 거라지만은 이건 꼭 말하고 싶은 건수라 적게 되었습니다 그냥 편히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대구기지에서 기상병으로 복무하고 있었습니다 그곳에서의 생활이라 한다면은 처음에 마주한 선임분들은 다 좋으셨습니다 다만 제 이후에 들어온 후임들에서 문제가 비화된 것입니다 기상병으로 들어오면 크게 두 가지로 근무지를 배정받게 되는데 전 그중에서 상대적으로 편한 근무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부터 전체 중에 몇몇의 속좁은 대대원들에 의해서 마구 뒷담화가 오가고 심지어 간부님들까지 포섭해서 텃세를 부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상당히 충격적이었습니다만 더 충격적인 것은 그것을 주도적으로 한 것이 후임병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도 전 더 사태를 비화시키지 않으려고 몇몇 진실을 알고 있는 병사들을 다독이면서 어떻게든 끝까지 가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실 아무 트러블 없이 제가 안전히 전역했다는 사실이 그것에 대한 결과일 수 있겠지만 사실 잡은 건수만 해도 하나둘이 아닙니다 심지어 그(이런 말은 좀 그렇지만 악질적인) 몇 후임병들은 제가 하지도 않은 절도 행위를 가지고 본인이 했다는 식으로 예보자 간부님께도 일러바쳤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저는 모든 걸 안전하게 하고 싶은 마음에 끝까지 참아왔습니다 맘같아서는 1303, 감찰과 법무실 등에 전화해서 바로 전역광탈을 시켜버리고 싶은 수준의 인간들이지만 똥이 더러워서 피하듯... 여하튼 그런 식으로 여차 저차해서 넘어가는 듯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전역 두 달쯤 남았을 때 하루는 생활관 부식을 받으러 갔다 돌아오는 길에 제가 기분좋은 상상, 즉 행복회로를 돌리고 있는 걸 보고는 마음에 안 들었는지 그 저질스런 832기 이승헌후임병 수괴가 제가 쉬고 있는 방안에 들이닥쳐서 갑자기 온갖 고성에 폭언을 퍼붓는 겁니다 심지어 왜 내가 무섭냐? 말해봐? 같은 이 수괴대가리 같은 발언이나 지껄이며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참다못해 그럼 주임원사한테 가서 대질받자라고 하자 만약 그렇게 억울했으면 그리고 지가 진정

ㅡㅡ오래 전

신기한게 정형돈 생년월일 사주어플 돌려보니 도화살 들어가는 한자 4개중 2개는 갖고있음 도화살있음

ㄱㄴㄷ오래 전

혼자 살아서 집에 밥이 없어서 중국음식만 먹는다는 말 듣고.... 사람은 좋은데 어느정도 끼도 있는데 자기관리가 안되서... 안타까움. 부모한테 배웠어야 하는건데.

ㅇㅇ오래 전

김준현이 살 찐 얼굴 이라면, 정형돈은 퉁퉁 부어 있는 얼굴 같지. 거기다가 표정에 눈빛에 짜증은 왜 그리 많은지... 예전엔 안 그랬는데... 요 몇년 사이에 그런게 심해졌어.

ㅇㅇ오래 전

말마다 좀 짜증스럽게 표정이나 목소리하는것만 빼면 괜찮은듯

ㅇㅇ오래 전

엥 전혀 아님 저번에 그 분 채널 본 적 있는데 게스트땜에 .. 근데 무슨 전날 술 먹고 세수도 안한 것처럼 침자국(…)같은 거 있고 얼굴도 빨갛고 저사람은 카메라 나오는데 관리도 안하나 싶긴 했으 그것땜에 좀 비호감,, ╋ 조금 힘드셨었구나… 빨리회복하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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