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초등학교 6학년?그때부터 거짓말을 계획적으로 많이 쳤었어. 그때는 내가 이 거짓말을 하면 이렇게 될 것이고,여기까지 왔을때 들통나더라도 이때쯤이면 내 거짓이 중요한게 아니거나,별로 이에 대해 상관하지 않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진짜 계획적으로 쳤었어. 그런데 잘은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부터 별 의도 없이도 거짓말이 잘 나오더라. 중학교 초반만 해도 꼼꼼하게 필요에 의해서만 계획적으로 했었는데 지금 와보니까 요즘은 필요 없는 거짓말들도 쏟아붇듯이 해서 곤란할 뻔한 적이 있었어. 당장 오늘만 해도 애들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가본적 없는 방탈출 카페를 가봤다는 듯이 이야기했어. 솔직히 방탈출 카페 안 가봤다고 문제가 되진 않잖아. 다시 생각해보면 계속 대화가 잘 이어지는 상황에서 방탈출 카페에 대한 이야기로 잠깐이라도 끊기는게 싫었던것 같았어. 나도 내뱉자마자 아차 싶었는데 되돌리기에는 늦어서 그냥 어렸을때 아빠랑 가봤다고 그대로 그럴듯하게 이야기를 만들어서 말해버리고.. 학기 초에도 대화도 잘 되고 있고,다른 대화 주제들도 많았던 상황에서 다른 친구한테 진짜 아무렇게나 뱉듣이 "사실 작년 초등학교에 너랑 닮은 애 있었는데 네가 걔인줄 알고 다른 애들한테 물어봤었다? 근데 애들이 아니라고 해서 그때부터 나 네 이름 알고 있었었어." 라면서 쓸데없이 거짓말을 쳤어. 걔가 누가 알려줬냐고 물어보길래 "애들 웬만하면 다 알고 있던데?" 라면서 또 거짓말을 치고.. 그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아. 다들 이 정도는 평균적으로 하는거야? 이게 평균이라고 해도 나한테 피해가 가니까 이 습관은 고치고 싶어.
중2 거짓말 습관 고치는법 제발
아마 초등학교 6학년?그때부터 거짓말을 계획적으로 많이 쳤었어.
그때는 내가 이 거짓말을 하면 이렇게 될 것이고,여기까지 왔을때 들통나더라도 이때쯤이면 내 거짓이 중요한게 아니거나,별로 이에 대해 상관하지 않겠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진짜 계획적으로 쳤었어.
그런데 잘은 모르겠는데 어느 순간부터 별 의도 없이도 거짓말이 잘 나오더라.
중학교 초반만 해도 꼼꼼하게 필요에 의해서만 계획적으로 했었는데 지금 와보니까 요즘은 필요 없는 거짓말들도 쏟아붇듯이 해서 곤란할 뻔한 적이 있었어.
당장 오늘만 해도 애들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가본적 없는 방탈출 카페를 가봤다는 듯이 이야기했어.
솔직히 방탈출 카페 안 가봤다고 문제가 되진 않잖아.
다시 생각해보면 계속 대화가 잘 이어지는 상황에서 방탈출 카페에 대한 이야기로 잠깐이라도 끊기는게 싫었던것 같았어.
나도 내뱉자마자 아차 싶었는데 되돌리기에는 늦어서 그냥 어렸을때 아빠랑 가봤다고 그대로 그럴듯하게 이야기를 만들어서 말해버리고..
학기 초에도 대화도 잘 되고 있고,다른 대화 주제들도 많았던 상황에서 다른 친구한테 진짜 아무렇게나 뱉듣이
"사실 작년 초등학교에 너랑 닮은 애 있었는데 네가 걔인줄 알고 다른 애들한테 물어봤었다?
근데 애들이 아니라고 해서 그때부터 나 네 이름 알고 있었었어."
라면서 쓸데없이 거짓말을 쳤어.
걔가 누가 알려줬냐고 물어보길래
"애들 웬만하면 다 알고 있던데?"
라면서 또 거짓말을 치고..
그 이외에도 엄청나게 많아.
다들 이 정도는 평균적으로 하는거야?
이게 평균이라고 해도 나한테 피해가 가니까 이 습관은 고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