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이를 키우는데 여기저기 아는 엄마들이 많아요 모임도 많고 한데
그중에 꼭 일을 만드는 엄마가 한두명씩 있더라고요
엄마들끼리 왕따시키고 편가르기하고
그러다보니 하는짓들이 너무 꼴보기 싫고 애초에 괜히 만난 것 같아서
그 엄마들과 아에 관련이 없는 결혼도 안한
제 개인적인 친구를 만나 뒷담을 좀 했어요.
자주 했어요.. 만날 때 마다 ㅜ 편하게 있는 욕 없는 욕 다 했어요. 정말 후회됩니다.
그런데 타고 타고 알고보니 그 엄마들 무리중 하나랑 제 친구랑 연결고리가 있네요 ㅎ
심지어 저희아이랑 같은 학교 다니는 엄마와요^^..
자주 마주쳐요.
제가 신경쓰이는건 그 친구와 살짝 다툼이 있었는데
제가 생각하는 선을 넘은 것 같아서
그 친구와 손절을 하려는데 제가 뒷담한게 자꾸 찝찝해서요..
이 친구는 누가 자기를 짜증나게 하면
뒤에서 복수를 해요. 몇년동안 너무 많이 지켜봐왔고요.. 분명히 그 엄마한테 제가 한 이야기들을 말할게 뻔하거든요.
너무 곤란해서 이걸 손절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네요...
그냥 싫어도 한번씩 만나며 사이를 유지해야하는건지... 제가 얘기한게 좀 사건이 커질 이야기들이라
곤란하고 싶진않거든요ㅜ ...
제가 이번일로 정말 입조심해야하구나를 뼈저리게 배웠는데 이미 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수도 없고
답답해 미치겠어요
제 주둥이가 문제인거 너무 잘 알지만 당장 너무 조급해서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다시는 뒷담을 하고싶지 않은데
정신차리게 뼈있는 말 좀 부탁드릴게요..
두번 다시 이런 감정 느끼고싶지가 않아요...
너무 짜증나고 너무 버겁네요 ㅠㅠㅠㅠ
제가 뒷담을 했는데요
안녕하세요
제가 아이를 키우는데 여기저기 아는 엄마들이 많아요 모임도 많고 한데
그중에 꼭 일을 만드는 엄마가 한두명씩 있더라고요
엄마들끼리 왕따시키고 편가르기하고
그러다보니 하는짓들이 너무 꼴보기 싫고 애초에 괜히 만난 것 같아서
그 엄마들과 아에 관련이 없는 결혼도 안한
제 개인적인 친구를 만나 뒷담을 좀 했어요.
자주 했어요.. 만날 때 마다 ㅜ 편하게 있는 욕 없는 욕 다 했어요. 정말 후회됩니다.
그런데 타고 타고 알고보니 그 엄마들 무리중 하나랑 제 친구랑 연결고리가 있네요 ㅎ
심지어 저희아이랑 같은 학교 다니는 엄마와요^^..
자주 마주쳐요.
제가 신경쓰이는건 그 친구와 살짝 다툼이 있었는데
제가 생각하는 선을 넘은 것 같아서
그 친구와 손절을 하려는데 제가 뒷담한게 자꾸 찝찝해서요..
이 친구는 누가 자기를 짜증나게 하면
뒤에서 복수를 해요. 몇년동안 너무 많이 지켜봐왔고요.. 분명히 그 엄마한테 제가 한 이야기들을 말할게 뻔하거든요.
너무 곤란해서 이걸 손절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이네요...
그냥 싫어도 한번씩 만나며 사이를 유지해야하는건지... 제가 얘기한게 좀 사건이 커질 이야기들이라
곤란하고 싶진않거든요ㅜ ...
제가 이번일로 정말 입조심해야하구나를 뼈저리게 배웠는데 이미 뱉은 말을 주워 담을 수도 없고
답답해 미치겠어요
제 주둥이가 문제인거 너무 잘 알지만 당장 너무 조급해서요 조언 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다시는 뒷담을 하고싶지 않은데
정신차리게 뼈있는 말 좀 부탁드릴게요..
두번 다시 이런 감정 느끼고싶지가 않아요...
너무 짜증나고 너무 버겁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