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역 사람들은 다 들으면 알 법한 지방 어느 동네에 위치한 작은 고깃집입니다.
직장인들이 회식도 많이 오고 주변에 아파트가 있어서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많습니다.
요즘은 좀 괜찮지만 바쁠 데는 정신없이 바쁜 동네에 있을 법한 그런 곳입니다.
근데 여기 사장이 진짜 별롭니다.
주방 이모님이 연세가 많으신데(듣기론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이라고 하셨음) 이모님보다 새파랗게 어린 사장이 맨날 이모님께 소리 지르고 화내고 이모님을 그렇게 괴롭힐 수가 없습니다.
요 근래에는 이모님만 보면 화를 내는게 어떻게든 쫒아내려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이모님 정말 그 연세에도 열심히 일하시고 잘해보려고 하시는데 사장이란 인간은 그렇게 괴롭힐 수가 없습니다.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켜야 할 건데 막말하고 삿대질하고 소리 지르고 보는 제가 다 안쓰럽습니다.
직원을 이렇게 괴롭히는데 장사가 잘 될리가 있겠습니까.
요새 매출도 별로라던데 다 자기 업보지요.
지들 가방끈 길다고 그렇게 사람 괴롭히고 학대하는 인간들이 음식 장사한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 이모님 상처 많이 받으셨을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가방끈 길다고 주방 이모 무시하는 사장 땜에 죽겠어요.
이 지역 사람들은 다 들으면 알 법한 지방 어느 동네에 위치한 작은 고깃집입니다.
직장인들이 회식도 많이 오고 주변에 아파트가 있어서 가족 단위의 손님들이 많습니다.
요즘은 좀 괜찮지만 바쁠 데는 정신없이 바쁜 동네에 있을 법한 그런 곳입니다.
근데 여기 사장이 진짜 별롭니다.
주방 이모님이 연세가 많으신데(듣기론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이라고 하셨음) 이모님보다 새파랗게 어린 사장이 맨날 이모님께 소리 지르고 화내고 이모님을 그렇게 괴롭힐 수가 없습니다.
요 근래에는 이모님만 보면 화를 내는게 어떻게든 쫒아내려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이모님 정말 그 연세에도 열심히 일하시고 잘해보려고 하시는데 사장이란 인간은 그렇게 괴롭힐 수가 없습니다.
최소한의 예의라도 지켜야 할 건데 막말하고 삿대질하고 소리 지르고 보는 제가 다 안쓰럽습니다.
직원을 이렇게 괴롭히는데 장사가 잘 될리가 있겠습니까.
요새 매출도 별로라던데 다 자기 업보지요.
지들 가방끈 길다고 그렇게 사람 괴롭히고 학대하는 인간들이 음식 장사한다는게 어이가 없습니다.
우리 이모님 상처 많이 받으셨을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얘기할 데가 없어서 여기다 적었는데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