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몇달이 지났네. 헤어지고 몇주동안은 슬펐어. 많이 울고 그랬어. 감당이 안되서 얼굴도 몇번 보고, 연락도 자주했어. 근데 딱히 마음이 아프지는 않았던것 같아. 근데 왜 지금은 슬프지도 않고, 눈물도 안나는데, 마음이 아플까? 슬픈 영화를 보면 눈물이 나는데, 마음이 아파서 우는게 아니라 그냥 슬퍼서 울거든? 근데 지금은 그냥 마음이 많이 아파. 이제서야 미련을 버리고 이별을 받아드린건가..? 이런 감정이 처음이라 좀 혼란스러워. 나같은 사람 있을까..?1
마음이 아픈거랑 슬픈거랑 달라?
헤어지고 몇주동안은 슬펐어. 많이 울고 그랬어. 감당이 안되서 얼굴도 몇번 보고, 연락도 자주했어. 근데 딱히 마음이 아프지는 않았던것 같아.
근데 왜 지금은 슬프지도 않고, 눈물도 안나는데, 마음이 아플까? 슬픈 영화를 보면 눈물이 나는데, 마음이 아파서 우는게 아니라 그냥 슬퍼서 울거든? 근데 지금은 그냥 마음이 많이 아파. 이제서야 미련을 버리고 이별을 받아드린건가..? 이런 감정이 처음이라 좀 혼란스러워. 나같은 사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