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44)

바다새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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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그동안 정부부처로 존재하고 있어서 북한 주민의 삶이 좋아진점이 단 1%라도 있었느냐, 그것도 아니면 통일부 명칭 그대로 통일 가능성이 단 1%라도 가능하게 했느냐, 통일부는 당장 해산하여 대한민국 정부에서 반드시 지워버려야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얘기겠지만,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그동안 홍수 조절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에서 관장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언론보도에서 윤 대통령께서는 앞으로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에 대한 관리를 하지 못한다면 그동안 환경부에서 관리해오던 주요하천을 국토교통부로 넘기겠다고 호통을 치셨다는데 도대체가 이게 무슨 말장난 같은 얘기입니까? 그동안 환경부에서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을 얘를 들어 설명해보면, 오전에는 도축장에 출근하여 소를 죽여서 도축하던 사람이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수술 전문의사로서 수술을 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습니다. 즉, 칼 솜씨가 매우 뛰어난 수술전담의사가 오전에는 소 도축장에서 소를 죽여서 뼈와 살을 갈라내는 일을 하고, 오후에는 종합병원 수술실에서 고난도의 수술을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냐 라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환경부에서 그동안 주요하천을 관리해왔다는 것은 환경부에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의사들이 많았으므로 하루중 한가한 시간에는 소 도축장에 소를 잡아 죽이는 일을하다가 종합병원 수술실이 바빠지면 병원 수술실로 이동하여 수술 의사로써 하얀 까운만 걸치고 위급환자를 수술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 순간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입이 쩌~억 벌어져서 절대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칼 솜씨가 아주 뛰어난 수술 전담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를잡아 뼈와 살을 가르는 일을 할 줄 몰라서 하지않는 건가요? 그 두가지 일은 서로간에 상극 관계에 있기 때문에 국민 정서상 겸직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한다는 것은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관리하면 절대로 안되는 것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정치를 알지 못한다면 부디 정계를 떠나세요. 멀쩡한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해괴망측한 명칭으로 바꿔서 전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이나 벌이지 말고. 내무부를 행정안전부라는 명칭으로 바꾸니까 모든 국민들은 국민의 안전과 관련된 업무를 행안부에서만 하는 것으로 착각하게 되잖아요.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환경부에서 관리하게 되면 수술 전담 의사가 소 도축장에서 소 잡는 일을 겸직하는 것과 전혀 다르지 않으므로 환경부에서 홍수조절 기능을 하는 주요하천을 계속 관리하게 된다면 저는 대한민국 정부가 망하도록 그냥 놔둘겁니다. (최대우 2023. 07. 19)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2)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는 특정 사안에 대하여 전략적인 분석을 할 때마다 항상 머리속에 떠올리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그 분들은 바로 '원균'과 '이순신 장군'입니다. 제가 학창시절 학원이 아닌 학교에서 한국사를 수강할 때, 한국사 선생님(교수님)께서는 늘 직함이 없는 '원균'이라고 호칭하셨고, 이순신 장군을 호칭할 때는 항상 '이순신 장군' 또는 '수군제독 이순신' 등으로 표현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조선 선조대왕 때 '원균'은 무관이 아닌 문관으로서의 고위직 관료라고 생각했습니다. 한국사 선생님(교수님)께서는 '원균'은 장군이 아니기 때문에 직함없이 그냥 '원균'이라고만 호칭했던 거 같습니다.

학교 졸업 후 나중에 확인해보니, '원균'은 그냥 '원균'이 아닌 지체가 아주 높은 집안에서 태어난 후 아주 높은 직급까지 오른, 온 나라에 이름이 널리 알려진 명장이었더군요. 그런 '원균 장군'에 비해, '이순신 장군'은 지체가 높지 않은 평범한 사대부 집안에서 태어난 후 과거시험에도 뒤 늦게 급제(합격)하는 등, 별로 이름이 알려지지않은 평범한 무관 출신이어서, '원균 장군'과 '이순신 장군'을 팩트만 가지고 단순 비교하기에는 너무나 차이가 많이 나서 '원균 장군'의 명성은 '이순신 장군'의 초라한 명성에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매우 높았던 것입니다.

조선시대 수군 편제를 보면, 수군 전체 병력의 90% 이상이 현제의 해병대에 해당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병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현제의 장교에 해당하는 조선시대 수군 무관(장교, 장군)들은 모두 현제의 해병대 병과 출신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균 장군'은 육군 장군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수군 전체 병력을 지휘하는 수군 제독으로 부임할 수 있었던 것이고, 당연한 예기겠지만, 이순신 장군 또한 현제의 해군 제독이 아닌 해병대 사령관 직무를 전함(조선시대 판옥선)위에서 수행했던 것입니다. 즉, 조선 수군은 함선(조선시대 판옥선, 거북선)에서 또는 육지에 상륙했을 때는 해병대처럼 전투를 했던 군대였습니다. 그리고, 앞에서도 설명했듯이 조선 수군의 무관들은 모두 다 현제의 해병대 병과 출신의 장교들로 편성되어 있었다는 점을 놓고보면 현제의 해군과 조선시대의 수군은 매우 다른 편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순신 장군에 비해 명성이 매우 엄청나게 높았던 원균 장군은 왜, 무엇때문에 임진왜란 때 일본 수군에 대패를 했을까요? 이순신 장군보다 원균 장군의 능력이 형편없이 낮아서 그랬을까요? 그거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면, 달달검사처럼 승진해서 그랬을까요? 그것도 절대 아닙니다.

저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생각날때 마
다 원희룡 장관 위에 조선 선조대왕 시절 임진왜란 때의 원균 장군이 어쩐지 overlap 되네요. 그러면서 서글퍼지기도 하고요. (최대우 2023. 07. 17)



제목 : 초록은 동색(풀빛과 녹색은 같다) <31부>
작성 : 최대우 (2023. 06. 24 원본 / 2023. 06. 28 수정 / 2023. 06. 30 수정 / 2023. 07. 07 수정 / 2023. 07. 15 수정 / 2023. 07. 16 수정본)

국가 정상급 인물에 대하여 경호상 그 어떤 문제도 발생하지않을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신경과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내원(來院, 환자가 치료를 받기 위하여 병원에 찾아옴)하여 건강검진 및 치료를 받는다면 북한당국뿐만 아니라, 윤석열정부에도 매우 좋은 호재(好材, favorable factor, good news, 주가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재료를 말한다 / 출처 : 네이버)로 작용하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이 2023년 6월 27일부로 3년의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시게 된다면, 전두환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펀글] 공항 행사 찾은 이부진 위원장 - 뉴스1 (2023. 07. 18)

(인천공항=뉴스1) 박정호 기자 = 이부진 한국방문의해위원회 위원장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열린 'Visit Korea Again 777(VKA 777)' 방한 관광객 증대를 위한 무료항공권 증정 기념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중략)

박정호 기자(pjh2035@news1.kr)


(사진2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3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전현희 전 국민권익위원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