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 상식선에서는 이해가 되지 않은 일이 일어났고 해당 당사자(알바생)은 끝까지 뻔뻔하게 적반하장태도로 저를 조롱하였기에 이해가 되지않아 객관적인 사람들의 평가나 반응을 알고 싶은 마음에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소설이라고 하셔서, 세븐일레븐에 문의한 글을 똑같이 가져왔습니다.정말 상식적으로 남들 민폐안주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제 모습을 호구로 본것인지 너무 억울하네요.
물론 저도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알바생은 저를 조롱하며 제 말을 계속 끊어먹어서 말이 묻히지 않게 큰소리로 말하니 큰소리로 말하면 경찰에 신고할거다 라고 도발하고 인위적인 웃음소리를 내며 조롱하는 과정에서 지랄하네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랫글에는 미처 적지 못하였지만, 택배 접수할때 운송장 종이를 카운터에 두지 않고, 바닥에 던져놓고 말한마디 안하고 꿍하니 있던 알바생을 보고 저는 그냥 '실수로 그런거겠지'라고 생각하며 고개숙여 운송장을 주웠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이것도 고의로 그런것 같습니다.
문의글에 경우 정확하게 당사자와 장소 상황등을 작성해야 되기 때문에,가독성이 좋지 않기에 대충이라도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______
세븐일레븐 고객의 소리 문의글:
안녕하세요. 세븐일레븐에서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장문의 글이지만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7월 18일 화요일 오전 11시 20분경, A지점에서 택배 접수를 하러 방문을 하였습니다.
두 세달 동안 본 지점 애용하면서 일주일에 1번 정도 본 지점에서 택배를 접수합니다.
저도 세븐일레븐 잠깐 알바한 적이 있기에(C지점 임시직영점일때) 좋은 마음으로 알바생을 배려하고자, 택배 운송장을 직접 부착하고, 택배 보관장소에 옮겨놓는것도 힘드실까봐 항상 제가 하며, 또한 무인단말기가 없으므로 운송장 부착을 위한 테이프가 필요하기에 평소 집에서 개인 테이프를 가지고와서 부착을 하였습니다. 힘든 것도 아니고 일하시는분들 시간뺏기 싫어서 배려하였고, 이 점에 대해서는 아무런 불만이 없습니다.
허나 금일 오전, 비도 오고 테이프 가져올 여건이 안되어 테이프 들고오지 않아 세븐일레븐 A지점 카운터에 놓여진 테이프를 사용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운송장의 모서리만 부착하지만,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수거 및 분류작업시 운송장 글씨가 빗물에 변질될 수 있어서 종이 중앙에도 빗물이 묻지 않도록 테이프를 부착하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알바생이 제가 쓰고있던 테이프를 흭 뺏어가더니 편의점 개인 사유재산이라고 쓰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테이프가 부착되지 않은 운송장 중앙부분이 변질될 위험때문에 중앙에도 테이프를 붙이는것이라고 항의했으나, 알바생은 어차피 새로운 운송장이 부착될거라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보내는 택배 대다수가 타지에 있는 지인 작업실에 보내는것이라 편의점에서 부착하는 운송장 그대로 도착한것을 확인하였기에 이에 새로 운송장이 부착되지 않는다고 항의했으나 말을 회피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5월경 세븐일레븐 고객의 소리로 문의하여
문의내용: "A지점 지점에서 점장님이나 다른 시간대 알바생들은 전부 테이프 제공을 해주시는데, 평일 오전 시간대 알바생(최oo, 현재 테이프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 알바생) 이 운송장 부착을 위한 테이프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본 최oo 알바생이 cu땡땡지점에서 불친절로 소문이 난(카카오맵 평점 등) 야간 알바생이었는데, 현재 세븐일레븐 A지점으로 이직한 상태이고 불친절로 질이 안좋은 사람이라 괜히 트러블 생기기 싫기에 테이프 좀 달라고 말씀드리기가 꺼려서 , 테이프 제공에 관한 본 내용을 알바생에게 인계 및 조치 부탁드립니다. "
라고 문의드려, 해당 지점 담당 본사 직원께서 조치해주신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본 문의내용 재확인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지점 점장님(부부이신데 여성분)께서도 정말 항상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대응해주시고 제가 하는일을 물어보시실래 작곡을 하는데 돈을 못벌어 힘들다고 하니 응원도 해주시고 멋있다고 격려도 해주셔서 정말 힘이나고 감사하였습니다. 또한 택배 접수시 점장님께서 테이프를 사용하시라고 제공해주시고 , 오히려 테이프를 부실하게 붙였다며 박스 모서리 쪽을 더 붙이라고 하실정도로 항상 친절하게 대응해주십니다. 그래서 딱히 살거없더라도 방문시 친절한 응대에 감사한 마음에 간식거리를 구매해갑니다. 점장님네 부부 중 한분에게만 테이프제공을 받은게 아니라, 부부 두분에게 각각 테이프 제공에 대한 하락을 받았습니다.(남성분께는 5월초, 여성분께는 5월말)
그래서 테이프 사용을 막은 최oo 알바생에게
" 그게 무슨...., 무인단말기가 없으므로 부착용 테이프가 필요한데, 이에 관련해 세븐일레븐 본사에 이미 문의하였고 테이프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는 답변까지 받았고, 점장님께서도 테이프 사용하라고 하셨다."
라고 하니 본 알바생(최oo)은 입꼬리 한쪽 올리며 비웃음과 동시에 흐흐흐흐 소리와 함께
" 그러면 테이프를 내가 그쪽한테 제공해야되는 관련 법적 증거를 가져와라 이 테이프는 편의점측 자산이다. 그리고 이 택배상자 누구꺼냐(제 택배상자를 가리키며) 고객 본인이 테이프를 직접 들고 와서 붙여야 되는거다 여기가 무슨 택배사냐? 여긴 편의점이다."
라고하길래 저는 본사에서 문의답변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에 의거해서 반박하였습니다.
저는 알바생에게
" 아니요 운송장 부착하는것도 본래 알바생이 해야되는건데 일하시는데 방해될까봐 배려하는 차원에서 제가 부착 하고, 평소에 제 개인 테이프도 들고오는것도 고객으러서의 의무사항이 아니라 세븐일레븐에서 제공하거나 직원이 직접 부착하는게 원칙임으로 제가 배려하는 차원이었고, 또한 거의 테이프를 제가 들고오는데 오늘처럼 가끔 테이프를 못들고왔을 때 카운터에 사용하라고 놓여진 테이프를 사용하는게 뭐가 잘못되었냐, 비가 와서 운송장이 젖을까봐 비가 새지 않게 중앙에도 테이프를 부착하는건데 많이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적정량만 사용하는건데 대체 무슨 잘못이냐?
내가 그쪽한테 불친절하게 한적있냐? 하다 못해 내가 그쪽한테 인사라도 씹거나 안한적이 있냐? 무리하거나 잘못된 요구를 한적이 있냐?
테이프 사용에 관해 점장님 부부에게도 여쭈어보아서 사용하라고 하셨고, 본사에서도 테이프 제공에 관하여 답변받았으며 심지어 일전에 최oo 알바생 그쪽이 테이프를 제공하지 않아서 5월경 테이프 부착에 관한 전달 부탁한다고 문의까지 한 상태이다. 즉 마땅히 사용 가능한 선에서 사용하는것이고 테이프를 뺏고 못쓰게하며 비아냥 대냐"
라고 물으니
최oo 알바생은
"이 택배 누구꺼에요? "
뚱딴지 같은소리에 저는
"네?"
알바생은
"이 택배 누구꺼에요? 이 택배 누구꺼냐고요."
저는
" 운송장 부착을 위한 테이프 사용에 관해 말하고 있는데 이 택배의 주인이 누구꺼냐는 말이 왜나오냐? 말문 막히니까 말바꾸지마라."
라고 하자
최oo 알바생은
큰소리 내지마라, 경찰 부르겠다, 녹음하겠다 법적효력이 어쩌고등등
이상한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항상 친절하게 알바생에게 대하고 배려하였음에도 오히려 알바생의 업무숙지 미숙 으로 인해 억울한 일에 놓였음에도 저는 알바생에 세븐일레븐 본사 답변과 점장님의 테이프 사용허락받았다는 말을 아무리 하여도 최oo 알바생은 제 말을 끊고, 비웃으며 적반하장으로 비웃고 조롱하고 경찰을부르겠당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자동적으로 지랄하네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에 최oo 알바생도 반말로 비아냥대며 계속 해보라며 녹음을 시작하며 도발을 하고, 제가 폭언과 행패 난동과 업무방해를 한다며 경찰을 불렀습니다.
위에 한 대화내용을 똑같이 경찰관님께 그대로 전달하였고, 당연히 제가 어떠한 불법 편법 혹은 과도한 요구같은 알바생이 말한 잘못된 점이 일절 없었고, 세븐일레븐 지침에 대해 경찰관님은 모르시는게 당연하므로 제가 따로 세븐일레븐 고객센터에 억울함을 토로하기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경찰관님께서 부착된 운송장 테이프를 보더니 이게 도대체 무슨 문제가 되냐고 할 정도였습니다. 즉 과도하게 테이프를 사용하지고 않았고 문제도 없었습니다.
최oo 알바생은 본래 cu땡땡지점에서 근무하였는데, 당시 Cu땡땡지점 편의점에 최oo 알바생이 근무중일때 (최oo 알바생이 세븐일레븐 A지점으로 오기 바로 직전) 저는 그분에게 " 야간이라 힘드시죠? 손님도 저혼자 있고 저 간식살거 많으니 서계지 마시고 앉아서 쉬고계세요" 라고 배려했을 정도로 본 최oo 알바생에게도 친절히 대했습니다. 물론 저렇게 말해도 최oo 알바생은 한숨만 푹푹쉬고 대꾸도 안했으나, 저도 야간알바를 해봤기에 힘드셔서 그렇겠지 하고 항상 넘겼습니다.
제가 목을 다쳐서 연축성 발성장애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작곡을 하고 있는데, 혼자 작업하다보니 사람만날일도 없고 슬리퍼에 티하나 입고 머리도 지저분할때 편의점 방문할때가 많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인사하고 배려함에도 불구하고 제 추레한 차림과 친절함 때문에 호구병신으로 본것인지
최oo 알바생은 오히려 저를 우습게 알고 밑잡아서 저를 골탕먹이려는건가 싶을 정도입니다.
1.운송장이 새로 부착될거라는 거짓말.(테이프 사용을 막으려고 거짓말침) 2.사용하라고 카운터에 떡하니 놓여있는 테이프를 다른 용도도 아닌 세븐일레븐 택배 운송장 부착을 위해 사용하였음에도 강제로 뺏어가서 제지함. 3.이에 대해 본사측과 점장님측에 문의 및 조치 받은 상태라고 말했음에도 비아냥대고 조롱까지 하며 경찰까지 부르고 대화내용을 무단녹취함 4.경찰이 녹음을 지우라고 하자 지우는척 휴지통에 복원가능하도록 숨겨둠. 이에 항의하자 지웠다고 거짓말을 하여서 경찰분과 확인끝에 순겨둔 휴지통에 녹음본을 삭제 5.고객이 오히려 배려하고 친절히 대응하였음에도 적반하장격으로 무례하고 불친절하게 대응 6.이미 과거에도 동종업종에서 불친절 및 업무태만 이력이 있음(cu땐땡지점) 7. 알바생의 업무이해도가 전혀 없고 친절히 본사 답변과 점장님의 테이프사용에 대해 설명해드려도 인위적인 비웃음소리를 내며 조롱함. 업무미숙과 인수인계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숙달능력이 없는 상태
제가 조금이라도 부당한 요구를 하였으면 억울하지도 않을텐데, 남에게 민폐끼치기 싫어서 몇달전에 미리 세븐일레븐 고객의소리로 문의하여 알아보고 온 사항(테이프 사용)을 알바생이 부정하면서 멸시하고 조롱하여 거짓말까지 하니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지금까지 제가 너무 호구처럼 친절했나 자괴감까지 듭니다.
위에 기술한 내용은 전부 사실이며, 티끌의 거짓이라도 있을시 민형사적인 처벌을 감수하겠습니다.
택배 운송장 부착하다가 알바생이 테이프를 뺏고 경찰을 불렀습니다.
해당 당사자(알바생)은 끝까지 뻔뻔하게 적반하장태도로 저를 조롱하였기에 이해가 되지않아
객관적인 사람들의 평가나 반응을 알고 싶은 마음에처음으로 네이트판에 글을 올려봅니다.
소설이라고 하셔서, 세븐일레븐에 문의한 글을 똑같이 가져왔습니다.정말 상식적으로 남들 민폐안주고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제 모습을 호구로 본것인지 너무 억울하네요.
물론 저도 너무 억울하고 답답한 상황에서 알바생은 저를 조롱하며
제 말을 계속 끊어먹어서 말이 묻히지 않게 큰소리로 말하니
큰소리로 말하면 경찰에 신고할거다 라고 도발하고 인위적인 웃음소리를 내며 조롱하는 과정에서 지랄하네라는 말을 했습니다.
아랫글에는 미처 적지 못하였지만,
택배 접수할때 운송장 종이를
카운터에 두지 않고, 바닥에 던져놓고 말한마디 안하고 꿍하니 있던 알바생을 보고 저는 그냥 '실수로 그런거겠지'라고 생각하며 고개숙여 운송장을 주웠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이것도 고의로 그런것 같습니다.
문의글에 경우 정확하게 당사자와 장소 상황등을 작성해야 되기 때문에,가독성이 좋지 않기에 대충이라도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______
세븐일레븐 고객의 소리 문의글:
안녕하세요. 세븐일레븐에서 너무 억울하고 화나는 일을 겪게 되었습니다. 장문의 글이지만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7월 18일 화요일 오전 11시 20분경,
A지점에서 택배 접수를 하러 방문을 하였습니다.
두 세달 동안 본 지점 애용하면서
일주일에 1번 정도 본 지점에서 택배를 접수합니다.
저도 세븐일레븐 잠깐 알바한 적이 있기에(C지점 임시직영점일때) 좋은 마음으로 알바생을 배려하고자,
택배 운송장을 직접 부착하고, 택배 보관장소에 옮겨놓는것도 힘드실까봐 항상 제가 하며,
또한 무인단말기가 없으므로 운송장 부착을 위한 테이프가 필요하기에 평소 집에서 개인 테이프를 가지고와서 부착을 하였습니다. 힘든 것도 아니고 일하시는분들 시간뺏기 싫어서 배려하였고, 이 점에 대해서는 아무런 불만이 없습니다.
허나 금일 오전, 비도 오고 테이프 가져올 여건이 안되어
테이프 들고오지 않아 세븐일레븐 A지점 카운터에 놓여진 테이프를 사용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운송장의 모서리만 부착하지만,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수거 및 분류작업시 운송장 글씨가 빗물에 변질될 수 있어서 종이 중앙에도 빗물이 묻지 않도록 테이프를 부착하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알바생이 제가 쓰고있던 테이프를 흭 뺏어가더니
편의점 개인 사유재산이라고 쓰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비가 많이 와서 테이프가 부착되지 않은 운송장 중앙부분이 변질될 위험때문에 중앙에도 테이프를 붙이는것이라고 항의했으나, 알바생은 어차피 새로운 운송장이 부착될거라고 거짓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보내는 택배 대다수가 타지에 있는 지인 작업실에 보내는것이라 편의점에서 부착하는 운송장 그대로 도착한것을 확인하였기에 이에 새로 운송장이 부착되지 않는다고 항의했으나 말을 회피하였습니다.
또한,
저는 5월경
세븐일레븐 고객의 소리로 문의하여
문의내용:
"A지점 지점에서 점장님이나 다른 시간대 알바생들은 전부 테이프 제공을 해주시는데, 평일 오전 시간대 알바생(최oo, 현재 테이프를 사용하지 못하게 한 알바생) 이 운송장 부착을 위한 테이프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본 최oo 알바생이 cu땡땡지점에서 불친절로 소문이 난(카카오맵 평점 등) 야간 알바생이었는데, 현재 세븐일레븐 A지점으로 이직한 상태이고 불친절로 질이 안좋은 사람이라 괜히 트러블 생기기 싫기에 테이프 좀 달라고 말씀드리기가 꺼려서 , 테이프 제공에 관한 본 내용을 알바생에게 인계 및 조치 부탁드립니다. "
라고
문의드려, 해당 지점 담당 본사 직원께서
조치해주신다는 답변 받았습니다. 본 문의내용 재확인 부탁드립니다.
또한
본 지점 점장님(부부이신데 여성분)께서도 정말 항상 친절하게 웃으시면서 대응해주시고 제가 하는일을 물어보시실래
작곡을 하는데 돈을 못벌어 힘들다고 하니 응원도 해주시고 멋있다고 격려도 해주셔서 정말 힘이나고 감사하였습니다.
또한 택배 접수시 점장님께서 테이프를 사용하시라고 제공해주시고 , 오히려 테이프를 부실하게 붙였다며 박스 모서리 쪽을 더 붙이라고 하실정도로 항상 친절하게 대응해주십니다. 그래서 딱히 살거없더라도 방문시 친절한 응대에 감사한 마음에 간식거리를 구매해갑니다. 점장님네 부부 중 한분에게만 테이프제공을 받은게 아니라, 부부 두분에게 각각 테이프 제공에 대한 하락을 받았습니다.(남성분께는 5월초, 여성분께는 5월말)
그래서 테이프 사용을 막은 최oo 알바생에게
" 그게 무슨...., 무인단말기가 없으므로 부착용 테이프가 필요한데,
이에 관련해 세븐일레븐 본사에 이미 문의하였고
테이프를 제공하도록 하겠다는 답변까지 받았고,
점장님께서도 테이프 사용하라고 하셨다."
라고 하니
본 알바생(최oo)은 입꼬리 한쪽 올리며 비웃음과 동시에 흐흐흐흐 소리와 함께
" 그러면 테이프를 내가 그쪽한테 제공해야되는
관련 법적 증거를 가져와라
이 테이프는 편의점측 자산이다.
그리고 이 택배상자 누구꺼냐(제 택배상자를 가리키며)
고객 본인이 테이프를 직접 들고 와서 붙여야 되는거다
여기가 무슨 택배사냐? 여긴 편의점이다."
라고하길래 저는 본사에서 문의답변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이에 의거해서 반박하였습니다.
저는 알바생에게
" 아니요 운송장 부착하는것도 본래 알바생이 해야되는건데
일하시는데 방해될까봐 배려하는 차원에서
제가 부착 하고, 평소에 제 개인 테이프도 들고오는것도 고객으러서의 의무사항이 아니라 세븐일레븐에서 제공하거나 직원이 직접 부착하는게 원칙임으로 제가 배려하는 차원이었고,
또한 거의 테이프를 제가 들고오는데
오늘처럼 가끔 테이프를 못들고왔을 때
카운터에 사용하라고 놓여진 테이프를 사용하는게 뭐가 잘못되었냐,
비가 와서 운송장이 젖을까봐 비가 새지 않게 중앙에도 테이프를 부착하는건데 많이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적정량만 사용하는건데 대체 무슨 잘못이냐?
내가 그쪽한테 불친절하게 한적있냐?
하다 못해 내가 그쪽한테 인사라도 씹거나 안한적이 있냐?
무리하거나 잘못된 요구를 한적이 있냐?
테이프 사용에 관해
점장님 부부에게도 여쭈어보아서 사용하라고 하셨고,
본사에서도 테이프 제공에 관하여 답변받았으며
심지어
일전에 최oo 알바생 그쪽이 테이프를 제공하지 않아서
5월경 테이프 부착에 관한 전달 부탁한다고 문의까지 한 상태이다.
즉 마땅히 사용 가능한 선에서 사용하는것이고 테이프를 뺏고 못쓰게하며 비아냥 대냐"
라고 물으니
최oo 알바생은
"이 택배 누구꺼에요? "
뚱딴지 같은소리에 저는
"네?"
알바생은
"이 택배 누구꺼에요? 이 택배 누구꺼냐고요."
저는
" 운송장 부착을 위한 테이프 사용에 관해 말하고 있는데
이 택배의 주인이 누구꺼냐는 말이 왜나오냐? 말문 막히니까 말바꾸지마라."
라고 하자
최oo 알바생은
큰소리 내지마라, 경찰 부르겠다, 녹음하겠다 법적효력이 어쩌고등등
이상한 말만 앵무새처럼 반복하였습니다
지금까지 항상 친절하게 알바생에게 대하고 배려하였음에도
오히려 알바생의 업무숙지 미숙 으로 인해 억울한 일에 놓였음에도 저는 알바생에 세븐일레븐 본사 답변과 점장님의 테이프 사용허락받았다는 말을 아무리 하여도
최oo 알바생은 제 말을 끊고, 비웃으며 적반하장으로 비웃고 조롱하고 경찰을부르겠당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 순간 너무 화가나서 자동적으로 지랄하네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이에 최oo 알바생도 반말로 비아냥대며 계속 해보라며 녹음을 시작하며 도발을 하고, 제가 폭언과 행패 난동과 업무방해를 한다며 경찰을 불렀습니다.
위에 한 대화내용을 똑같이 경찰관님께 그대로 전달하였고,
당연히 제가 어떠한 불법 편법 혹은 과도한 요구같은 알바생이 말한 잘못된 점이 일절 없었고, 세븐일레븐 지침에 대해 경찰관님은 모르시는게 당연하므로 제가 따로 세븐일레븐 고객센터에 억울함을 토로하기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경찰관님께서 부착된 운송장 테이프를 보더니 이게 도대체 무슨 문제가 되냐고 할 정도였습니다. 즉 과도하게 테이프를 사용하지고 않았고 문제도 없었습니다.
최oo 알바생은 본래 cu땡땡지점에서 근무하였는데, 당시
Cu땡땡지점 편의점에 최oo 알바생이 근무중일때
(최oo 알바생이 세븐일레븐 A지점으로 오기 바로 직전)
저는 그분에게
" 야간이라 힘드시죠? 손님도 저혼자 있고 저 간식살거 많으니 서계지 마시고 앉아서 쉬고계세요" 라고 배려했을 정도로
본 최oo 알바생에게도 친절히 대했습니다.
물론 저렇게 말해도 최oo 알바생은 한숨만 푹푹쉬고 대꾸도 안했으나, 저도 야간알바를 해봤기에 힘드셔서 그렇겠지 하고 항상 넘겼습니다.
제가 목을 다쳐서 연축성 발성장애때문에 일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작곡을 하고 있는데,
혼자 작업하다보니 사람만날일도 없고
슬리퍼에 티하나 입고 머리도 지저분할때 편의점 방문할때가 많습니다. 항상 친절하게 인사하고 배려함에도 불구하고
제 추레한 차림과 친절함 때문에 호구병신으로 본것인지
최oo 알바생은
오히려 저를 우습게 알고 밑잡아서 저를 골탕먹이려는건가 싶을 정도입니다.
1.운송장이 새로 부착될거라는 거짓말.(테이프 사용을 막으려고 거짓말침)
2.사용하라고 카운터에 떡하니 놓여있는 테이프를
다른 용도도 아닌 세븐일레븐 택배 운송장 부착을 위해 사용하였음에도 강제로 뺏어가서 제지함.
3.이에 대해 본사측과 점장님측에 문의 및 조치 받은 상태라고 말했음에도 비아냥대고 조롱까지 하며 경찰까지 부르고 대화내용을 무단녹취함
4.경찰이 녹음을 지우라고 하자 지우는척 휴지통에 복원가능하도록 숨겨둠. 이에 항의하자 지웠다고 거짓말을 하여서 경찰분과 확인끝에 순겨둔 휴지통에 녹음본을 삭제
5.고객이 오히려 배려하고 친절히 대응하였음에도
적반하장격으로 무례하고 불친절하게 대응
6.이미 과거에도 동종업종에서 불친절 및 업무태만 이력이 있음(cu땐땡지점)
7. 알바생의 업무이해도가 전혀 없고 친절히 본사 답변과 점장님의 테이프사용에 대해 설명해드려도 인위적인 비웃음소리를 내며 조롱함. 업무미숙과 인수인계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과 숙달능력이 없는 상태
제가 조금이라도 부당한 요구를 하였으면 억울하지도 않을텐데,
남에게 민폐끼치기 싫어서
몇달전에 미리 세븐일레븐 고객의소리로 문의하여
알아보고 온 사항(테이프 사용)을
알바생이 부정하면서 멸시하고 조롱하여 거짓말까지 하니
정말 너무너무 억울하고 화가나고
지금까지 제가 너무 호구처럼 친절했나 자괴감까지 듭니다.
위에 기술한 내용은 전부 사실이며,
티끌의 거짓이라도 있을시 민형사적인 처벌을 감수하겠습니다.
부디 본 알바생을 해고조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