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회사에서 4년정도 근무를 하였습니다. 부서에 10명정도 되는데 한 유부남 동료가 자꾸 저한테 회사업무 핑계로 연락이 옵니다 연차를 내거나 그러면 안부차 연락, 이러저러하면서 자꾸 연락이 오는데 부담이 되더라고요. 저보다 늦게 들어오긴 했지만 나이는 저보다 훨씬 많은 10살 정도 차이가 나는 유부남 동료입니다. 능력 있는 동료이고 사람을 좋아하는 동료인것 맞는데 이상하게 저의 가치관을 자꾸 따라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그 말이 맞다고 동조하고, 제가 어떤 직원이랑 사이가 안 좋으면 그 직원을 적대합니다. 어떤 회의를 할때도 유독 제 말이 맞다고 동의해줍니다. 이러다 보니 회사에서도 스트레스입니다. 자꾸 주변사람들이 의심을 하니깐 저는 제 나름대로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이런것을 그 유부남 동료한테 말했더니 자기는 그냥 선의로 도와주는거다 아무런 이성적인 관심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 둘이 그런게 아니면 괜찮지 않냐면서 그럽니다. 저는 미혼이고. 처음에는 잘 모르고 연락을 잘 받아주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깐 뭔가 아닌가 같아 연락을 피하고 그랬는데 언젠가 한번 술먹고 저한테 서운하다고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때부터 아 뭔가 아닌것 같아 연락을 계속 피했습니다. 이 회사를 오래 다니고 싶은데.. 그 유부남동료가 또 주변 사람들한테 평판이 좋고 사랑꾼 이미지이다 보니 저혼자만 엄청 답답합니다. 어떻게 행동해야 될까요? 아직 회사를 그만두고 싶지 않아가지고.
자꾸 업무적인 핑계로 연락이 오는 유부남동료
부서에 10명정도 되는데 한 유부남 동료가 자꾸 저한테 회사업무 핑계로 연락이 옵니다
연차를 내거나 그러면 안부차 연락, 이러저러하면서 자꾸 연락이 오는데 부담이 되더라고요.
저보다 늦게 들어오긴 했지만 나이는 저보다 훨씬 많은 10살 정도 차이가 나는 유부남 동료입니다. 능력 있는 동료이고 사람을 좋아하는 동료인것 맞는데 이상하게 저의 가치관을 자꾸 따라하려고 합니다. 제가 이렇게 말하면 그 말이 맞다고 동조하고, 제가 어떤 직원이랑 사이가 안 좋으면 그 직원을 적대합니다. 어떤 회의를 할때도 유독 제 말이 맞다고 동의해줍니다. 이러다 보니 회사에서도 스트레스입니다. 자꾸 주변사람들이 의심을 하니깐 저는 제 나름대로 엄청난 스트레스입니다. 이런것을 그 유부남 동료한테 말했더니 자기는 그냥 선의로 도와주는거다 아무런 이성적인 관심이 없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우리 둘이 그런게 아니면 괜찮지 않냐면서 그럽니다.
저는 미혼이고. 처음에는 잘 모르고 연락을 잘 받아주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깐 뭔가 아닌가 같아 연락을 피하고 그랬는데 언젠가 한번 술먹고 저한테 서운하다고 전화가 오더라고요.
그때부터 아 뭔가 아닌것 같아 연락을 계속 피했습니다. 이 회사를 오래 다니고 싶은데.. 그 유부남동료가 또 주변 사람들한테 평판이 좋고 사랑꾼 이미지이다 보니 저혼자만 엄청 답답합니다.
어떻게 행동해야 될까요? 아직 회사를 그만두고 싶지 않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