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친해진 30대 초반 여직원이 나중에 제가 성희롱을 했다고 불만을 터뜨렸네요.
게다가 제가 과하게 여자얘기를 좋아한다고 했는데요.
황당합니다;;
남초회산데 다른 여자들은 평소에도 잘어울리고 술자리서도 활발해서 인기 많은데 이분혼자서만 목석같거든요. 술 잘마시는데도 그래요. 이분이 외모 혼자서만 눈에 띄는 편이라 술자리에서만이라도 활발하면 남자들한테 인기가 하늘을 찌를것 같은데 안타까워서 '애교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한걸 성희롱이라고 하네요.
언제 이 여직원이 '왜 날 활발하고 교태 잘부리는 다른 여직원이 남자들한테 인기많다,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말하냐'라고 따진적이 있었는데 제가 그사람한테 "xx씨도 크고 얼굴 작은편이라 몸매가 좋지 않냐"라고 한걸 성희롱이라 합니다.
참 황당합니다. 저 발언이 성희롱이 되나요?
그리고 제가 이 여직원에게 기승전 연애얘기로 했다는데 본인도 당시 재밌다는듯 들어준걸 이제와서 절 마치 ㅂㅌ로 몰아가다니 황당합니다.
제가 성희롱을 하고다녔단 여직원
게다가 제가 과하게 여자얘기를 좋아한다고 했는데요.
황당합니다;;
남초회산데 다른 여자들은 평소에도 잘어울리고 술자리서도 활발해서 인기 많은데 이분혼자서만 목석같거든요. 술 잘마시는데도 그래요. 이분이 외모 혼자서만 눈에 띄는 편이라 술자리에서만이라도 활발하면 남자들한테 인기가 하늘을 찌를것 같은데 안타까워서 '애교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한걸 성희롱이라고 하네요.
언제 이 여직원이 '왜 날 활발하고 교태 잘부리는 다른 여직원이 남자들한테 인기많다, 너도 그랬으면 좋겠다라는 식으로 말하냐'라고 따진적이 있었는데 제가 그사람한테 "xx씨도 크고 얼굴 작은편이라 몸매가 좋지 않냐"라고 한걸 성희롱이라 합니다.
참 황당합니다. 저 발언이 성희롱이 되나요?
그리고 제가 이 여직원에게 기승전 연애얘기로 했다는데 본인도 당시 재밌다는듯 들어준걸 이제와서 절 마치 ㅂㅌ로 몰아가다니 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