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sbs 8시 뉴스 초등교사 폭행사건에 대해 모두가 알아야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희는 해당학교 같은 학년 학생들 입니다. 피해자 선생님은 평소에도 저희에게 친절한 말투와 밝은 미소로 대해주시는 분이셨습니다. 가해자 학생과 함께 매일 점심시간마다 배드민턴도 같이 쳐주시고 6학년이 된지 100일이 됐다고 케이크도 만들어주셨습니다. 그 누구하나도 소외되지 않게 해주셨고 모든 학생에게 공평하게 대해주셨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그런 선생님이셨습니다. 뉴스에서 나온 가해자 측 인터뷰 내용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말도 안되는 진술로 선생님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작년(5학년)에도 가해학생이 선생님을 폭행시도 했다는 것을 알았으면서도 이번년도(6학년)에도 체격이 작으신 여자담임선생님을 붙혀 이런 불상사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체격이 있으신 남자선생님을 붙혔다면 과연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요? 모두가 그 날의 진실을 제대로 알고 있었음 좋겠습니다.
Sbs 초등교사 폭행사건
어제(18일) sbs 8시 뉴스 초등교사 폭행사건에 대해 모두가 알아야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저희는 해당학교 같은 학년 학생들 입니다. 피해자 선생님은 평소에도 저희에게 친절한 말투와 밝은 미소로 대해주시는 분이셨습니다. 가해자 학생과 함께 매일 점심시간마다 배드민턴도 같이 쳐주시고 6학년이 된지 100일이 됐다고 케이크도 만들어주셨습니다. 그 누구하나도 소외되지 않게 해주셨고 모든 학생에게 공평하게 대해주셨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그런 선생님이셨습니다. 뉴스에서 나온 가해자 측 인터뷰 내용을 보면 정말 화가 납니다. 말도 안되는 진술로 선생님에게 2차 가해를 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작년(5학년)에도 가해학생이 선생님을 폭행시도 했다는 것을 알았으면서도 이번년도(6학년)에도 체격이 작으신 여자담임선생님을 붙혀 이런 불상사가 발생한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체격이 있으신 남자선생님을 붙혔다면 과연 이런 일이 발생했을까요? 모두가 그 날의 진실을 제대로 알고 있었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