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조절 장애있는 사람이랑 사는거 너무 힘들다 별일도 아닌데 아빠가 원하는 대로 안흘러가면 물건던지고 욕하고 성희롱 적인 말도해 본인말이 다 맞고 남의 말은 틀리고 잘못됬다 이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야 그냥 무시하고 사는게 답일까?
분노조절장애와 결벽증 있는 아빠
별일도 아닌데 아빠가 원하는 대로 안흘러가면
물건던지고 욕하고 성희롱 적인 말도해
본인말이 다 맞고 남의 말은 틀리고 잘못됬다
이런 사상을 가진 사람이야
그냥 무시하고 사는게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