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십에 집착하는데 저는 이제 갓성인이고요 처음 만났을때도 초등학생이였는데도 항상 성희롱 당하는 기분이고 불쾌 했는데 엄마 아빠 나 때문에 싸울까봐 무섭고 걱정되는 마음에 아무것도 하지를 못했는데 더 이상 구역질이 나서 못참겠습니다
엄마도 이런 상황 여러번 목격했었는데 유치원생 대하듯 하지 말아라라고 말만 하고 그냥 넘어갔고요
그러면 새아빠는 아빠랑 딸인데 왜 못하냐
제가 자신을 아빠라고 생각 안하는거니까 기분 나빠하는거다 이런식이고 엄마도 제가 이상한거라며 기분 나쁜티를 내면 저한테 욕을 하면서 니가 싸가지가 없고 거둬준걸 고마워하라면서 화를 내는 편입니다
방금전에도 술취해서 방에 들어와 아빠를 안아달라 해 엄마 옆으로 도망 갔다왔는데
ㅅㅁㅁ를 하고 도우미 있는 노래방을 다닌다는것을 알고나서는 진짜 닿을때마다 소름이 끼치고 벌레가 기어다니는 기분이 듭니다 진짜 미치겠어요 비참해서 눈물만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