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제방 5m 지하 배수로 효율화의 핵심 설계.jpg

GravityNgc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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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방 5m뒤를 지하 최저층 암반층 까지 파내는거야.


그리고 최저층에 자갈을 깔고 그 위에 모래를 넣고, 빈 공간을 만들어서,


물이 아래로 스며들고, 모래나 슬러지가 모래층으로 유입되어 혼합되어서 


생분해가 이루어지고, 배수로를 통해 


조정실의 제2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도록 설계하는데,


여기서 논의될게 있지, 


그건 이 제방 5m 뒤 지하 방수로의 규모를 어느정도로 설정하냐는거야.


쉽게 말하면 제방 5m 암반층이 20m인 경우,


20m까지 파내야돼, 그 곳에 기둥을 세워야 하는데, 엄청난 비용이 들어간다는거지.


그래서 메인과 보조 배수로를 만들어서,


메인은 암반층 최저층으로 해서, 배수로가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자연 배수되도록 만들고,


나머지 제방은 얕은 배수로를 만들자는거야. 그리고 그 배수로를 통해서,


모래와 먼지, 슬러지를 메인 배수로로 가져오는거지.


 

이게 바로 제방 5m에 설치될 대형 지하 메인 배수로인데,


이것은 지하 조정실 옆에 설치될 대형 메인 배수로야.


그리고 이제 보조 배수로를 만드는거지.




 

이것이 이제 보조 배수로인데,


얕게 파서, 배수로를 만들고, E-1과 E-2와 E-3를 통해서


작은 모래나 슬러지, 낙엽, 점토등이 이 배수로를 통해서, 메인 배수로로 유입되는거지.


메인 배수로로 사이펀의 원리에 따라서 물이 흐르게 되고, 


모래와 슬러지가 같이 메인 배수로로 유입되도록 설계하는거야.


물이 고여있는경우 가압펌프를 가동해서 메인 배수로로 오도록 설계하는거지.


이 보조 배수로 밑에는 슈퍼 콘크리트로 미장해서, 


물이 밑으로 스며들지 못하게 해야겠지.


그리고 마찬가지로 지반을 잡고 기둥을 세워야돼,


A-1과 A-2는 자전거 도로, 도보로 사용하는거고,


여기서 배수로의 깊이를 결정함에 있어서, 강수량을 고려해야겠지.


강수량이 많으면 좀 깊게, 강수량이 적으면 얕게 만들어서,


빗물을 빠르게 대형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이 메인과 보조 구조일때 제방 5M 배수로 사업은 매우 높은 편익을 가지게 될꺼야.


 

여기는 이제 낙동강 보인데, A1과 A2에 이중보가 설치되어있어.


그리고 초록색 B만큼만 지하 메인 방수로가 설치되고, 


연두색 C지역은 얕은 보조 배수로가 설치되는거지


연두색 지역에 있는 물이 배수로를 통해서 거대 방수로로 유입되고, 


거대 방수로에서 물과 모래, 슬러지, 먼지등이 혼합되고, 깨끗한 물이 지하 조정실을 거쳐,


제2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기를 거쳐서 침전지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비용 대비 편익이 높아지고 사업성이 매우 우수해지겠지.


 

이런 형태의 일본식 방수로는 50M~100M만 만들어도 돼,


이것은 강수량과 오염물질 정도에 따라서 결정되는데, 모래가 차곡차곡 쌓이겠지.


보조 배수로에서 모래와 슬러지등이 물에 의해서 잘 흘러갈수있도록 경사도도 설계도 해야돼,


그런데 얕은 배수로 말고 암반층의 오염물질이 누적되는경우, 지하수가 오염될수있는데,


이런 경우 오염원을 파악해서 오염원을 관리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