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를 낳은 외할머니

ㅇㅇ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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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 사는 메건 화이트는




 

 



17세에 희귀 질환 판정을 받게 됐는데,

자궁이 없이 태어나 임신이 불가능





 

 

 



어릴 때는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지만

결혼 후 아이가 갖고 싶어짐





 

 

 



그래서 캐나다의 대리모를 소개 받고,

캐나다로 감




 

 



첫 번째 배아 이식 실패 ㅠ





 

 



두 번째는 임신에 성공했지만 ....ㅠ




 

 

 



그런데 아이를 갖게 된 부부













 


는 친정 엄마를 통해서 아이를 낳음 





 

 



아이를 너무나도 갖고 싶어하던 메건이 임신에 실패하자,

어머니 마리 아널드가 대리모가 되기로 한 것.




 

 

 

 

 



좌절하던 딸을 지켜보던 어머니 마리는

본인이 직접 대리출산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기 시작했고

네 번의 배아 이식시도 끝에 




 

 



임신에 성공!

손주를 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