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아무리 상대 가족이싫다해도 거리두라고 말하는것은
진짜 나쁘다고 하길래 제 상황에 맞춰서 글을써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좋은 충고와 조언부탁드릴게요!!
저는 결혼한지 2년차 신혼입니다.
저희는 (직업은알려드리기힘듭니다) 교대근무를 하기때문에 평일에는 거의 서로 잠만자는걸본다던지 하루에 한끼만 같이
밥먹는 정도이고 주말이 저희에겐는 유일한 휴식이죠.
근데 항상 남편이 시댁에30분거리되는집을 토요일 아니면 일요일날에 반나절정도 다녀옵니다. 10시에가면 4시,5시에옵니다
전혀 물려받을재산아예없구요 오히려 저희가 가서 돈을
많이 쓰고와야합니다
어머님아버님은 차도없으시고 운전도못하셔서
주말되면 장보러가자 시가친척에 인사하러가자 방문하자
밥같이먹자 등등 이런이유로 부릅니다.
뭐 토,일 두번가는일도많아요..^^
근데 항상 갔다오면 좋은소식은없고 돈이없다고했다
공과금이밀려서 뭐어쩌구.. 일하는데 여자인언니들이힘들게했다던지..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기력도안나고 몸도안좋다.등등
항상 좋은소리가없어요 그리고 다른 시가댁처럼
반찬을 한번이라도 해준다던지 직접오셔서 저희에게 뭘해주신다던지 전혀없습니다 ~
그래서 항상 저는 듣기싫다 그만말하라해도 자기는 스트레스받아서 말이나왔다며 조심한다해도 항상 나쁜말들을 전해주시니
종종 튀어나오더라구요 남편입에서
그래서 제가 그러면 한번 거리를둬라 자식부모간에도
어느정도 선을 지켜야하고 자주안보면 애틋해져서 좋을수도있다 하면서 거리를 좀 둬라 1달에1번정도로 일단 줄여봐라했는데 부모를 등지라는거냐면서 노발대발 난리가났었습니다 ㅋㅋ
제가 중간중간 거리를 좀 둬라고 말은 2~3번정도는 했었거든요 .. 왜냐면 평일에 2~3번씩은 꼭 자기전에 어머님께서전화오셔서 1시간넘게 전화하고 서로 자주 카톡을 하거든요..
제가 잘못된겁니까? 저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요ㅜㅜ
받으려고하는것도 없지만 뭔가 항상 저희가 더많이 훨씬
가야한다고생각하니 그냥 해주기전에도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좀 거리를 두면 좀 더 존중이생기고 오랜만에 가도
반갑고할텐데.. 제말이 혹시 큰 화가될까요?
그리고 저보다는 일단 부모님이 좀더 인생에서 중요한 느낌을
자꾸받아요. 저랑은 주말에 카페가자 놀자 하지않는데
부모님집은 꼭 마치 당연한듯이 항상 간다하니 섭섭하구요.
(바람피는거아니냐 딴여자보러가는거다..절대아닙니다
배제하고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혹시 나쁜부인인지 알려주실수있나요
진짜 나쁘다고 하길래 제 상황에 맞춰서 글을써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좋은 충고와 조언부탁드릴게요!!
저는 결혼한지 2년차 신혼입니다.
저희는 (직업은알려드리기힘듭니다) 교대근무를 하기때문에 평일에는 거의 서로 잠만자는걸본다던지 하루에 한끼만 같이
밥먹는 정도이고 주말이 저희에겐는 유일한 휴식이죠.
근데 항상 남편이 시댁에30분거리되는집을 토요일 아니면 일요일날에 반나절정도 다녀옵니다. 10시에가면 4시,5시에옵니다
전혀 물려받을재산아예없구요 오히려 저희가 가서 돈을
많이 쓰고와야합니다
어머님아버님은 차도없으시고 운전도못하셔서
주말되면 장보러가자 시가친척에 인사하러가자 방문하자
밥같이먹자 등등 이런이유로 부릅니다.
뭐 토,일 두번가는일도많아요..^^
근데 항상 갔다오면 좋은소식은없고 돈이없다고했다
공과금이밀려서 뭐어쩌구.. 일하는데 여자인언니들이힘들게했다던지..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기력도안나고 몸도안좋다.등등
항상 좋은소리가없어요 그리고 다른 시가댁처럼
반찬을 한번이라도 해준다던지 직접오셔서 저희에게 뭘해주신다던지 전혀없습니다 ~
그래서 항상 저는 듣기싫다 그만말하라해도 자기는 스트레스받아서 말이나왔다며 조심한다해도 항상 나쁜말들을 전해주시니
종종 튀어나오더라구요 남편입에서
그래서 제가 그러면 한번 거리를둬라 자식부모간에도
어느정도 선을 지켜야하고 자주안보면 애틋해져서 좋을수도있다 하면서 거리를 좀 둬라 1달에1번정도로 일단 줄여봐라했는데 부모를 등지라는거냐면서 노발대발 난리가났었습니다 ㅋㅋ
제가 중간중간 거리를 좀 둬라고 말은 2~3번정도는 했었거든요 .. 왜냐면 평일에 2~3번씩은 꼭 자기전에 어머님께서전화오셔서 1시간넘게 전화하고 서로 자주 카톡을 하거든요..
제가 잘못된겁니까? 저도 너무 스트레스받아서요ㅜㅜ
받으려고하는것도 없지만 뭔가 항상 저희가 더많이 훨씬
가야한다고생각하니 그냥 해주기전에도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좀 거리를 두면 좀 더 존중이생기고 오랜만에 가도
반갑고할텐데.. 제말이 혹시 큰 화가될까요?
그리고 저보다는 일단 부모님이 좀더 인생에서 중요한 느낌을
자꾸받아요. 저랑은 주말에 카페가자 놀자 하지않는데
부모님집은 꼭 마치 당연한듯이 항상 간다하니 섭섭하구요.
(바람피는거아니냐 딴여자보러가는거다..절대아닙니다
배제하고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