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수정된 거
서이초 교사 관련 입장문 떴네
이게 수정된 거
댓글 128
Best죽은 사람은 말을 할 수 없다고 다 교사 탓으로 돌리는 서이초클라스
Best갓 임용된 교사가 학년이나 업무배정을 자의적으로 선택할수 있나요? 이거 아님 저거 식으로 한두개의 선택지내에서 고를수 있는게 최대였을텐데 그걸 교사 본인의 온전한 선택이었다고 말할수 있는건가요?
Best왜이렇게 덮으려고 애쓰는것같지?
Best다른 교사분도 진상학부모 때문에 자살하셨는데 자택에서 돌아가셔서 개인사 때문이라고 처리돼서 순직처리도 못받으심ㅜ 이번엔 학교에서 돌아가셨는데도 벌써 남자친구랑 사이가 안좋았니 하면서 묻으려고 기사내더라
Best.
자꾸 교권침해 어쩌고 하며 특정 비상식적인 학부모 때문에 교사한테 더 특별한 권한을 주어야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의 30,40대분들이 교권력이 강했던 시기에 학교 다니셨던 분들은 교사에 대한 이미지가 좋은 경우는 거의 보질 못했는데 이번에 교권추락 교권침해 이런 얘기 운운하시는 분은 엄마가 선생이게 촌지를 해서 아~무 부적절한 경험을 가져보지 못했던 분이더라구요.. 그래서 교사의 인권은 보장하지만 교사에게 어떤 권리나 학생의 인권을 침해하고 차별할 권리를 주는 건 절대 안되는 구나 생각했습니다
와 학교 입장문 개소름 진짜 싫다 하....
학교가 다같이 교사하나 묻었네 ㅁㅊ
캐나다처럼 해야지 부당한경우 전교협같은곳에서 변호사 선임해버리고
터질게 터진거 같다. 이번 일은 감성적 애도로 끝나는게 아니라 제도적으로 강력한 뭔가 생겨야한다고 봄.
대체 누구랑 연관이 얼마나 되어있으면 덮으려고 안달났지?
학생인권조례가 교사 인권은 바닥까지 내몰았단 얘기는 아무도 안하네 ㅎㅎ
개딸들 클라스
이거 절대 묻히지 않고 의미있는 변화의 시작이 되었으면 좋겟음
터질일이 터진거고 오죽했으면 자신이 일하던 학교, 그것도 반에서 자살을 했겠냐.. 이제 막 꿈꾸던 직업을 갖고 시작하는 어린 사회초년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