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닮은 사람.

오빠초코라테예요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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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당신 옆에 당산. 네가 불러주는 내이름.^^

엊그제 너도 너무보고 싶고 여러가지 판글에 심난하고 복잡할때 회사에서 일하다가 너 닮은 사람을 봤는데 너 닮은 그분만 봐도 너 본듯 왜그렇게 안좋았던 기분이 좋아지던지... 너는 아니 내 마음을.. 알면 내가필요할때 나를 현실에서 불러줘. 너라면 함께라면이 될테니까:)
여기 정떨어지게 글쓰는 사람있다.. 네가 아니라고 가정하고 무시하지만한편으로 너도 그렇게 생각할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어서 조심스러워져.

이젠 진짜 포기하고 내갈길에 더욱 전념 하는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왜인지 쉽게 놓아지지가 않아
이런적도 진짜 처음이야 우리가 사주에 뗄래야 뗄수없는 삼합중에 2.5의 합이라서 그렇게 끈끈한가.. 울 엄마아빠가 죽으니 사니 이혼하네 마네해도 40년을 떨어지지 않고 산 궁합과도 같은 사주들이라니.. 팔자도 유전인데 우린 그런 사이래.

다른사람을 내맘속에 앉혀볼까도 했는데 그냥 너는 내마음에 지정석이야. 아주 자리를 제대로 잡고 계셔 보고싶다. 좋은하루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