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맨날때리는데 떄리는 수준이 너무 과해서예전에 간에 피고여서 수술한적도 있고트라우마로 폐소공포증걸려서 엘베 못타고저 ㄴ 군대가니까 싹 낫다가 전역하니까 다시 과호흡오는데 군대 다녀오더니 하는 말이 예전에 미안했다 용서해달라해서 봐줌 근데 또 때려서 아에 말걸지말라했음 근데 아빠가 화해를 강요해내가 아빠 내가 맞을때 방에서 코빅보던거 아직도 기억난다고때렸다고 말해도 시끄럽다고 무시하고 방관해놓고 무슨 자격으로 화해를 강요하냐니까 평생그러고 지낼거냐고 뭐라하길레평생이고 잠깐이고 논리적으로 나 설득 못할거면말꺼내지말고 왜 나 맞아서 간수술하고 과호흡오고거품물어도 방관했어? 라고하니까 아빠 암말도 못하심 그러더니 너 오빠도 이제 달라졌어 라고하길레 오빠 중학교가서 달라졌다 했지만 맞았고오빠 고등학교가서 달라졌다했지만 맞아서 수술했고오빠 군대가서 달라졌다고 했는데 또 맞았어 이쯤 되면 아빠가 잘못키운거라고 울면서 소리쳤는데아빠가 나중가서 남는건 가족밖에없다고 뭐라하는데 걍 무시하고나왔음 엄마한텐 미안함 엄마는 막으려고 애썼는데 힘이안됐어 내가 학교도 버스로 15분이면가는데 자취하려고몰래 지금 돈모으고있거든 그전에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어 제발
내가 왜 혈육이랑 잘지내야하지
군대 다녀오더니 하는 말이 예전에 미안했다 용서해달라해서 봐줌
근데 또 때려서 아에 말걸지말라했음
근데 아빠가 화해를 강요해내가 아빠 내가 맞을때 방에서 코빅보던거 아직도 기억난다고때렸다고 말해도 시끄럽다고 무시하고 방관해놓고 무슨 자격으로 화해를 강요하냐니까
평생그러고 지낼거냐고 뭐라하길레평생이고 잠깐이고 논리적으로 나 설득 못할거면말꺼내지말고 왜 나 맞아서 간수술하고 과호흡오고거품물어도 방관했어? 라고하니까
아빠 암말도 못하심 그러더니 너 오빠도 이제 달라졌어 라고하길레
오빠 중학교가서 달라졌다 했지만 맞았고오빠 고등학교가서 달라졌다했지만 맞아서 수술했고오빠 군대가서 달라졌다고 했는데 또 맞았어
이쯤 되면 아빠가 잘못키운거라고 울면서 소리쳤는데아빠가 나중가서 남는건 가족밖에없다고 뭐라하는데
걍 무시하고나왔음
엄마한텐 미안함 엄마는 막으려고 애썼는데 힘이안됐어
내가 학교도 버스로 15분이면가는데 자취하려고몰래 지금 돈모으고있거든
그전에 오빠가 죽었으면 좋겠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