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들의 공격을 받을 경우, 이렇게 하라.

까니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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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마지막 시대”라서 

악인들의 기도공격을 받는 사람들이 많다.

 

이유없이 아프다거나, 하루종일 누워만 있게 되는 둥

그 악인들의 기도의 피해는 


실제로 자신에게 일어나게 된다.

 



그래서 다른 기도 힘이 센 분에게

기도 요청을 드려야지

혼자 힘으로 도저히 안된다. 그냥 당하고만 있게 된다.

 

#중보기도란 개신교에서 말하는 용어이다.

 

 


 

기도능력을 받은 사람들이 

은근히 사람들 사이에서는


소문이 나 있으므로, 알아볼 필요가 반드시 있다.

 




나의 경우에는,


나도 가만히 있는데도 악인들의 기도 공격을 많이 받고

너무나 힘든 적이 있었다.

하루종일 무기력하고 아프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아는 사람에게서 기도를 받으면 좋아진다는 소문을 듣고, 

소문으로 들은 “청주 꽃동네 관장”님에게 찾아갔었다.

 

기도능력이 좋다고 소문이 자자하신 

천주교 신자분이셨다.

 

 

 

그 관장님은 이미 많은 사람들을 중보기도와

악령으로부터의 구제를 하고 계셨고,

 

모여서 기도를 하는 등 

효과가 있는만큼 또 소문이 나 있었다.

 




#모여서 기도할때는 기도인원이 많든 적든,

천주교 신부님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알고 있다.

 

 

 

 

나도 반신반의 하는 마지막으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간 첫날, 


직접 찾아가서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면담하고 

기도 요청을 드리고,


기도를 요청한 대가는 

꽃동네 회관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면 된다고 하셨다.

 





그.런.데.


엄청나게 신기한 것은,

관장님이 내 주위나 곁에 있을 때에는

 

마귀의 공격이 전혀 통하지 않아서

몸이 전혀 아프지 않았다.

 

평소랑 다르게 그 함께 있는 순간만큼만은 

아프지 않았다는 말이다.

 







그렇게 첫날 저녁때,

집에 와서는 관장님과 떨어져서 있어서


다시 시작된 악의 공격을 받고 몸이 아파서 실망하고 있었다.

고작 이런것인가 하는 기분 말이다.

 

 

 

그렇게 아파하다가 저녁이 밤이 될 무렵,

 

관장님이 중보기도를 시작하자마자 몸이 하나도 안 아팠다.

 

관장님은 중보기도를 

밤에 하신다는 것을 나중에 알게 되었다.

 

 

 

 

이것은 정말 너무나 놀라운 경험이었다. 

꼭 아픈자들은 기도를 받아 보라고 권유하는 이유기도 하다.


경험하지 않고서는 모르는 느낌이다.

기도가 진짜로 효과가 있다는 것 말이다.

 

기도가 진짜로 효과가 있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것이었다.

 

 

 

너무 놀라웠다. 거짓말처럼 첫날이 지나고 그리고 다음날부터는

관장님의 기도에 의한 보호로 전혀 아프지 않게 돼서 말이다.

 


그래서 매우 강조하는 부분이 바로,

기도 능력이 있는 분께 기도 요청을 꼭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마지막 시대"이기 때문에 

이런 황당한 일이 생기는 것이다.

 





병도 고침을 받지만 “하느님을 저절로 믿게 될 것이다. ”

기도의 힘을 알게 된다면 말이다.

 

기도가 허구나 상상이 아니라,

진짜 된다는 것을 알면 말이다.






기도는 "마지막 시대"에 무시해서는 안되는 

중요한 것이라는 사실이


증명된 순간이었다.

 




다만 천주교 같은 하느님을 믿는 종교이면서


“정말로” 

객관적으로 믿을 만한 분께 


받아야 한다는 것은 꼭 명심하여야 한다.

 

 

 

 

 

자신이 만약 

악의 공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소문으로 들어서 알고 있는

주변에 기도능력이 있는 분에게 


꼭, 기도 요청을 드려야 한다.

 


 

적극적으로 기도요청을 해야 합니다.

 

 

 

 

 

기도요청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이 사실도 

하느님께서 알려 주시는



메시지이니까 말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혼자힘으로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소용없다는 말이다.

 


기도를 받더라도,


사탄이나 악령 들린 자에게 또는 무속인에게 기도를 받으면

오히려 더 안좋아진다는 사실만은

 

“절대로” 꼭 명심해야 합니다.

 

 

 

 





기도 요청 할 때에는

두가지를 명심해야 합니다.

 

1. 기도를 해주는 사람이 천주교인이어야 한다.

 

2. 기도를 받아도 되는 “정말로 믿을만한” 사람인지

아닌지를 객관적으로 따져야 한다. 










일단, 가장 먼저 주변의 정보를 모으는 것을 

가장 먼저 하시길 제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