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중학생이고 1학기 때부터 같이 다니든 무리가 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아침에 단톡이 만들어져있는예요.. 그래서 뭐지 했는데 저보고 그냥 절교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또 막 지고 하는 성격이 전혀 아니여서 조금 따졌더니 3명이서 걍 저를 따 시키더라구요.. 1학기 때부터 친했던 애들이랑 갑자기 멀어진게 좀 억울하면서 화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그리고 복수 아닌 복수도 좀 하고 싶은데.. 복수하는 법좀 알려주세요..
이게 맞아??
그래서 뭐지 했는데 저보고 그냥 절교하자고 하더라구요.. 제가 또 막 지고 하는 성격이 전혀 아니여서 조금 따졌더니 3명이서 걍 저를 따 시키더라구요..
1학기 때부터 친했던 애들이랑 갑자기 멀어진게 좀 억울하면서 화나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그리고 복수 아닌 복수도 좀 하고 싶은데.. 복수하는 법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