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23933?sid=101 현대건설은 이번 협약으로 보리스필 국제공항의 정상화를 적극 지원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돕는다. 윤영준(왼쪽) 현대건설 사장은 “공항, 철도 등 교통인프라 뿐만 아니라 에너지 인프라 등 우크라이나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적극 협력해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재현하겠다”고 밝혔다.
“공항, 철도 등 교통인프라 뿐만 아니라 에너지 인프라 등 우크라이나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적극 협력해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재현하겠다”
현대건설은 이번 협약으로 보리스필 국제공항의 정상화를 적극 지원해 우크라이나 재건사업을 돕는다. 윤영준(왼쪽) 현대건설 사장은 “공항, 철도 등 교통인프라 뿐만 아니라 에너지 인프라 등 우크라이나 발전을 위해 다각적으로 적극 협력해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재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