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동창들아 제발 꺼지렴

ㅇㅇ2023.07.20
조회625
난 검사 아니면 내 주변에 있는 빅5출신 의사라도 만나 결혼하려고 했고이미 난 검사 만나 결혼하기로 했음 ㅇㅇ
그런 도중에 너희가 절대 나를 포기 못해서 건들다가 생긴 해프닝일 뿐임
거짓말 아니고 내 주변 의사 대학 소속도 다 밝힐 수 있으니허언증이라고는 제발 그만하고
너희가 강간하라 시킨 사람들 말고는절대 내가 자발적으로 만난 일 없단다
너희는 내 집안, 외모, 능력, 직업에서 약점 못잡으니이제 작정하고 남자 관계로 약점 잡으려고 강간까지 시키려 했지만
난 거기서 완강히 관계 안하려는 거절하려는 의사를 표시하니까남자들 거의 나가 떨어지던데?솔직히 부정해봐 ㅋㅋ
그리고 너네 중에 제대로 집안 되고, 제대로 된 인성 박혀있고, 안정적인 직업 가진 애들이 도대체 몇이나 돼?
- 허구한 날, 주거 침입에- 지역 쫓아와서 주변 사람들 입 빌려서 이간질에 괴롭히기- 너희를 좋아했던 여자애들이 후려치기에- 그냥 여기서 말로도 설명 못할 많은 것들 때문에 많이 시달렸음
- 2009년부터 여자 스토킹- 다른 여자한테 도움 받아 스토킹- 주거침입- 강간 시도- 자기를 좋아해주는 여자 차고 나한테 옴, 더 웃긴 건 그 여자들이 제발 너희 건들지 말아달라고 사정사정한 애들 족히 3명- 하다 하다 안되니까 내 약점 캐다가 그것도 안되니 다른 사람 이용해서 강간 시도- 악플 달고 욕하기, 더 웃긴 건 이러면서도 포기 못해서 인생 망하길 비는 중- 외모로 까인 적 단 한 번도 없는데, 자기네 주제에 날 외모로 깜
검사 아님 제발 꺼져줄래?나 올해부터 결혼 준비함 ㅇㅇ즉, 내년엔 결혼한다는 거
너희가 했던 짓 세세하게 다 적기 전에아 그리고 감옥 갈 준비나 해 ㅋ
난 레즈비언도, 무성애자도 아니야그저 내 남친, 내 남편으로 삼기에 너희 직업적 능력이 마음에 안드는 것일 뿐이야
그리고 내가 너희랑 연애따위를 왜 해?어차피 선으로 검사랑 결혼할텐데?
최소 빅5안에 드는 의사 정도 되면 검사까진 아니더라도 너희 만났지 ㅋ그것도 아니잖니? 정신차리고 난 검사랑 결혼한다5년 전에도, 10년 전에도 난 검사랑 결혼한다고 하고 다녔어^^ 착각 안했음 좋겠다, 더이상!
그리고 수의나 얼른 지어감옥 갈 준비 해야지^^ 용서는 없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