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다 걸고 얼마 모았니?(나는 34살) 2탄

ㅇㅅㅇ2023.07.20
조회2,941
내가 쓴 글인데 2년 지났고 현재 나의 경제적 상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적어보려고!
여기서 거짓으로 작성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겠어?
진짜 자위하지 않고 그대로 써볼게.
[2년전, 32살] 2021년 1월
직업 : 반도체 관련 중소기업 연구소 재직
연봉 : 3600만원(세전), 내일채움공제 3년 가입
자차 : 아반떼 18년식 풀할부
자산 : 6500만원 + 아반떼
부업 : 영어과외 = 월 30~40만원[2년후, 34살] 2023년 7월
직업 : 애견 관련 사업 2년째 운영중
연봉 : 순수익 月평균 1200만원
자차 : 아반떼 18년식
자산 : 미국 주식 1억(평가액) + 전세금(일부) 2천 + 아반떼 + 현금 3천 
부업 : 2호점 오픈 진행중(9월 중 오픈 예정) / 총 예산 3억 추정[43살, 나는]
직업 : 사업가이자 투자자
연봉 : 순수익 月평균 5000만원(시스템 구축)
자차 : 내가 좋아하는 차
자산 : 평생 늘어나는 자산 포트폴리오 구축
부업 : 가족들과 건강한 삶 사는 것..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싶어서 늘 부자가 되고 싶었지만..현실은 경험도, 인맥도, 돈도.. 모두 너무 부족했었기에 늘 노력할 수 밖에 없었어.그리고 재태크.. 어떤 기술을 공부하는 것보다 근본적으로 진짜 부자가 되기 위해 공부했어.
재태크 중요하지! 다만 소득금액을 늘리는게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했고 사업을 결정했어.그리고 현재 부자는 아니지만 늘 부자처럼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어.미래에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을거야.
남들보다 머리도 안좋고 가진 것도 많지 않지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남들보다 노력했다는 점이야. 경제에 대해서 무지하면 잘못된거더라!
형 누나 동생님들!!하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기를 바랄게!힘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