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 사람인데 오늘 서울 센트럴 시티에서 예약한 표가 뭐 잘못되서 안내 데스크에 물어봤거든?그때 여자 두명이 날 멀뚱히 보더니내가 딱 뒤돌아 서는 순간 내 다리 흉터를 보고 썩었다고 면전에 말하는 거야.처음에는 무시하려고 했어.하지만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 반대로 달려가는 척백팩으로 때렸다?크게 소리가 날 정도로 제대로 때렸지.아니 근데 그 여자들뭔 개같은게 있어! 라고 적반하장으로 소리치더라.난 버스 시간 놓칠까봐 그냥 정신없이 달렸는데돌이켜보니 참 때리길 잘한 거 같음.너희라면 때린거 잘한거 같아?
개념없는 여자를 때린게 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