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의 꿈> (2012~2013) 드라마 시작도 전에 김유신 역 배우가 낙마사고로 하차 선덕여왕 역 배우가 교통사고로 하차 최수종이 탄 말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말에서 떨어지게됐고,오른쪽 어깨와 손가락 골절상 결국 수술 들어가고 드라마는 결방 의사가 만류하고 병원에서 반대했으나어쩨됐든 촬영을 해야하니까 복귀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될 뻔 했다고....ㅠ각시탈 보조출연자 사망 사고 몇달만에 일어난거라 촬영장에 액운 꼈단 소리도 나오고..회당 3억, 총 200억원 투입된 대하 사극이었으나 시청률은 신통치않은채 종영 3
유독 사건 사고가 많았던 드라마
<대왕의 꿈> (2012~2013)
드라마 시작도 전에 김유신 역 배우가 낙마사고로 하차
선덕여왕 역 배우가 교통사고로 하차
최수종이 탄 말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말에서 떨어지게됐고,
오른쪽 어깨와 손가락 골절상
결국 수술 들어가고 드라마는 결방
의사가 만류하고 병원에서 반대했으나
어쩨됐든 촬영을 해야하니까 복귀
이 사고로 하반신 마비 될 뻔 했다고....ㅠ
각시탈 보조출연자 사망 사고 몇달만에 일어난거라
촬영장에 액운 꼈단 소리도 나오고..
회당 3억, 총 200억원 투입된 대하 사극이었으나
시청률은 신통치않은채 종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