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생긴 카페 내가 자주가서 사장님이 나 기억하시거든 서비스도 자주 주심 사람많을 땐 잘 안 주시고 적을 때는 주셔 신메뉴 출시하기 전에 먹어보라고 주시기도 하고.. 근데 사장님이 막 서글서글한 타입은 아니고 차분하시고 내향적인 것 처럼 보이거든 그래서 항상 뭔가 서비스 주실 때도 막 머뭇+수줍어 하먄서 주심 그래서 사장님이랑 사담을 나눈 적은 없어.. 걍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인사만 함ㅋㅋㅋㅜㅜ
근데 카페 가면 친구들이 사장님이 자꾸 나 힐끗힐끗 쳐다본다 그러고 다 먹고 트레이 반납하고 인사하면 사장님이 나만 꿀 떨어지게 쳐다본다.. 친구가 트레이 드려도 나만 쳐다보면서 인사한다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뭐 이러는데 걍 영업전략이겠지 ㅎㅎ? 서비스도 걍 자주와라 이런거겠지...? 친구들이 자꾸 그러니까 의식하게됨ㅠ
이거 카페 사장님 플러팅일까 걍 고객관리일까
새로생긴 카페 내가 자주가서 사장님이 나 기억하시거든 서비스도 자주 주심 사람많을 땐 잘 안 주시고 적을 때는 주셔 신메뉴 출시하기 전에 먹어보라고 주시기도 하고.. 근데 사장님이 막 서글서글한 타입은 아니고 차분하시고 내향적인 것 처럼 보이거든 그래서 항상 뭔가 서비스 주실 때도 막 머뭇+수줍어 하먄서 주심 그래서 사장님이랑 사담을 나눈 적은 없어.. 걍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인사만 함ㅋㅋㅋㅜㅜ
근데 카페 가면 친구들이 사장님이 자꾸 나 힐끗힐끗 쳐다본다 그러고 다 먹고 트레이 반납하고 인사하면 사장님이 나만 꿀 떨어지게 쳐다본다.. 친구가 트레이 드려도 나만 쳐다보면서 인사한다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뭐 이러는데 걍 영업전략이겠지 ㅎㅎ? 서비스도 걍 자주와라 이런거겠지...? 친구들이 자꾸 그러니까 의식하게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