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이초 사건 보고)서초에서 2살부터 30살까지 살았던 사람인데

ㅇㅇ2023.07.21
조회459,012
서이초 사건 보고 서초구가 대체 어떤 곳인지 궁금해 하는 분이 많아서 씀.서초구는.. 한 마디로 은은한 정병들이 모여사는 곳임..
서초구에서 초중고 다 다니고 대학은 지방 다니다가 (공부 못함ㅋㅋ) 첫 신혼을 2년간 서초에서 살았던 평범한 판녀임.판순 십년차 경력으로 일단 인증부터.
아닠ㅋㅋ 근데 사진 크기 조절은 어케 하는거임? 완전 대빵만하게 나오네...ㅋㅋㅋㅋ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서초/강남/압구 사는 아줌마들 태반은 약간 정병끼가 있음. 

선민의식이 지나쳐서 정병 수준임. 

근데 다 같이 정병이라 서로 지가 정병인 걸 모름. 



* 바쁜사람을 위한 요약


1. 서초구민들은 본인들이 천룡인 인 줄 안다.


2. 서초구민들의 육아의 목적은 아이들을 자생력 있게 키워 독립시키는 게 아니라 온실 속 화초나 인형처럼 예쁘게 꾸며내고 통제하는데 주력한다. 통제광들이 많다. (게다가 그럴 돈과 능력까지 있다!)


3. 본인들이 대부분 전문직이기 때문에 선생 직업에 대한 기본적인 무시가 깔려있다. 


4. 동네가 은근 좁고 이사가는 걸 싫어하기 때문에 (이사가면 계층이 떨어진다고 생각함) 토박이들이 많고 서울 치고는 마치 시골처럼 생각보다 참견이 심하다. 




그나마 압구정 사는 아줌마들은 원래부터 잘 살던 집이 많아서 유들유들한 편인데

서초구 쪽은 자수성가한 집이 많아서 악바리 정병들임.... 


내가 친정엄마의 이 우월감에 몇 년 간 시달리다 연을 끊어버리기도 했음. 




일단 이 쪽 아줌마들은 세상이 서초 강남 압구정이 전부이고, 그 밖으로 나가면 떨어지는 줄 아는 거 같음. 


서울 외곽이나 경기도 신도시 쪽으로 이사가면 다 뒤에서 수근수근 함. 

집안 망한 거 아니냐... 마누라가 주식으로 망했는가보다... 사치를 했나보다... 어떻게 경기도로 이사를 갈 수가 있지??? 원래 거지였는데 무리해서 서초에 진입한 거 아냐? 

뭐 이런 식으로

몇 년 간 엄마들 사이에서 까임 거리가 됨. 



나도 이것 때문에 엄마랑 틀어지는 계기가 되었음. 

내 남편 직장이 서울이 아닌 다른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서초구 신혼집에서 편도 2시간 거리)

이 거리를 출퇴근을 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하셨음. 친정엄마가ㅋㅋㅋㅋ


친정엄마는 애를 봐주거나 집안일을 도와주는 타입도 전혀 아니었고 

시도때도 없이 신생아 보느라 바빠죽는 나를 불러대서 

자기 옷 쇼핑 한 거 짐 들게 시키거나, 자기 자랑 하거나, 자기 부자 친구들 자랑 하느라 시간을 쏟는 전업주부 아줌마인데 

장롱에 처박아두고 안 쓴 전문직 면허가 평생 자랑거리임. 

전문직이 아닌 사람하고는 수준 떨어져서 말이 안 통한다나 어쩐다나.


남편이 정말 큰 대기업에 들어가게 되었고 좋은 기회였어서

나는 애기랑 같이 남편 회사 근처로 이사가려고 했는데 

친정엄마가 진짜로 거품 물고 반대했음.


딸인 내가 서초를 벗어나면 자긴 쪽팔려서 어떻게 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위 불러놓고 왕복 4시간 거리를 출퇴근 하라고 당당히 요구했음

그 서초 맘 특유의 고상한 척, 아는 척~~ 하는 멍청한 말투로 그 말을 하는데 

남편이 너무 속상해서 집에 와서 울었음.

 

나는 너무 짜증나서 엄마랑 들이받고 남편 직장 근처 신도시로 이사를 강행했음.

엄마는 노발대발 해서 지원 1도 안하겠다고 선언했지만

엄마는 원래 ㅋㅋㅋ나한테 지원을 한 적이 별로 없음. 

시집갈 때도 딱히 해 준 거 없음. 

서초 맘 특징인지 우리 친정 특징인지는 모르겠지만. 주둥이로만 맨날 부자인 척, 있는 척, 하는데 정작 자식 필요할 때는 돈 안 주고 버팀. 

힘들 때 마다 돈 주는 척 하면서 계속 부려 먹으려고. 



신도시로 가 보니까, 세상에, 완전.... 신세계 였음.

나는 30년 평생 서초의 구축 아파트 (20년 된거)에서 살았음. 

가끔 녹물 나오고.. 

도로도 울퉁불퉁 하고 매연도 심하고. 

마트와 백화점이 많아서 인프라가 좋은 건 있지만 도시 자체가 노후되서 전체적으로 살기 편리하지는 않음.


근데 신도시는..!

도로도 쌔삥이고 마트도 쌔삥이고 아파트도 쌔삥이고 너무나 좋았음!!!

수도꼭지에서 녹물이 안 나오는 것도 좋고! 아파트 오래돼서 지네 안 나오는 것도 

다 좋아!

난 신도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거기 사는 4년 동안 서울에 거의 안 나왔음. 

애기가 어려서 장거리 오가기 불편한 것도 있었고, 신도시 주변엔 애엄마한테 필요한 건 별 게 다 있어서 딱히 나올 필요가 없었음. 

태어나서 30년 만에 드디어 나는 깨달았음!!!

아! 나는 서초 촌ㄴㅣ언 이었구나..! 세상은 넓다.



친정엄마는 경기도 오가면 남들 보기 부끄럽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년 동안 거의 오지 않으셨음. 

올 때 마다 경기도 경기도 하면서 트집잡고 갔는데 그러던지 말던지~~~ 



서초에서 평생을 살았던 여자애들도 상태가 안 좋음.


인서울 인문대 나와서 대학원 다니다가 그만두고 백수 하고 있던 또래 친구가 있는데 

아빠 따라서 골프장을 다니면서 콧대가 대빵 높아진 친구임. 나이는 34살.


하도 남자 소개를 시켜달라고 조르길래 

젊은 나이에 벌써 자기 약국을 차린 남자 약사를 소개시켜 줬더니 

자길 어떻게 봐서 저런 ㄴ을 소개시키냐고!! 나 있는 집 여자라고!! 

한번 만나 보지도 않고 깠다고 함.  

최소한 자기 사업을 하고 한달에 3000 씩은 버는 남자를 소개시켜 달라나 어쨌다나 ~~

그러던지 말던지~


거기 사는 여자애들은 다 엄마한테 세뇌 당해서 

서초라는 좁다란 우물 속에서 

나는 좀 사는 집 여자라고! 이러고 콧대 세우면서 살고 있음.




남편이 경기도 쪽 회사에서 자리잡고 

서울 쪽으로 이직하게 되면서 나는 자리 서울로 이사를 오게 되었음. 

지역이 어딘지 특정하긴 좀 그런데 마포 공덕 쪽이라고만 말하겠음. 


내가 하도 신도시 찬양을 해 대서 그런지 

남편은 지내기 편하라고 고맙게도 신축 아파트를 구해 주었음. 

이때 시댁에서도 도움을 많이 주셨음. 시어머니 싸랑합니다!!

그 잘난 친정? 1원도 도움 안 줌 ㅋㅋ


그리고 집이 가까워 지니까 친정엄마가 뻔질나게 집에 드나들기 시작했음. 

그때가 나 둘째 낳고 얼마 안 되었을 때 라서 진짜 뭐 빠지게 힘들었는데 

맨날 와서 한다는 말이.


우리 서초 집은 천연 대리석인데~~ 공덕은 인조 대리석 이네~~~~ 

우리 서초 집은 천연 나무 바닥인데~~ 공덕은 역시 그냥 합판이네~~~~

우리 서초 집은 블라인드가 자동인데~~~~~~ 

역시 서초~~~~~~~서~~~초~~~~~~~서어어어~~~초~~~~~오~~~~~~


딱 그 때가 

친정엄마가 20년을 존버하고 버틴 아파트가 재건축이 되서 

신축 아파트로 바뀐 직후였음.

서초 뽕이 거의 절정에 달했음. 

서초 신축 아파트는 변기 비데도 비싼 거라고 변기 비데까지 다 찬양을 해 대셨음. 

육아는 1도 안 도와주면서.


근데 뭐요. 아 뭐 ㅋㅋ어쩌라고요 ㅋㅋㅋㅋ

내 애 키우기도 바빠 죽겠는데 서초 아파트 똥누는데가 얼마나 비싼지 신경 써줘야 됨?

서초 신축은 클라스가 다르다는 소리 백만 번 들어서 

노이로제 걸릴 뻔. 



그리고 서초 아들들도 다 치맛바람 쎈 엄마들한테 잡혀 살아서 마마보이 ㅂㅅ들임.

자생력이라고는 1도 없음. 

대학 때 넓은 물을 깨닫고 독립해서 뛰쳐나간 애들은 좀 나아지는데 

대학 다닐 때도 집에서 다니고, 직장도 엄마 집에서 다닌 남자들은 진짜 개--노답임.


내가 아는 서초 남자도 나이가 34살인데 엄마가 헤어지라면 헤어져서 

벌써 여자친구를 몇 번이나 갈아치웠음. 

잘 사귀다가도 엄마가 트집잡고 헤어지라 하면 걍 헤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자기 말 안 들으면 재산 안 물려준다고 협박한다고 함. 


이제 더이상 여친을 못 만드니까 그 집 아줌마가 우리 친정엄마 통해 나한테 까지 연락이 왔음.

어디 참하고 예쁘고 어리고 가정적이고 전문직종이고 '강남서초'가 친정인 여자 없냐고 

진짜 하......

솔직히 이건 남자가 ㅂ랄 떼야 된다고 생각함. 



서초 사람들은 다 교양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서 교양있는 척을 잘 하는데 

그래서 카페나 병원 같은데는 서초가 진상률이 적음.

애초에 자기네들이 대부분 의사거나 변호사거나 그래서 병원 의사 의존률도 낮음. 

 

근데 서초 사람들은 자식 일에는 교양이고 나발이고 다 집어치우기 때문에 

학원, 학교에서 그 정신병 적인 면모를 드러냄.

강남 서초 압구 사람들은 그 외 지역 사람들이 

자기보다 '한 단계 아래 계층' 인 하급 인간이라고 생각함. 진심으로.

당연히 외지에서 유입된 학교 선생님들도 '하급 인종' 들이라고 생각함. 


그 근방 학교 선생님 들은 알 꺼임. 서초 엄마들의 그 이상하게 뒤틀린 선민의식을. 



나는 언제 엄마 손절했는지 암?

친정엄마가 

우리 첫째애 (만4살) 보고. 

서초에서 안 자라고 지방에서 키웠더니 

애가 좀 덜떨어졌다고 하는 개----소리를 하는 걸 듣고 손절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1친 게 아닐까...




아, 맞다. 서이초 때문에 썼었지. 


혹시 서이초랑 인근 서초2동 학부모 보고 있으면 보세요.

님 좀... 그 동네 인근 전부 다 은은하게 제정신 아니시고요.

학부모 들이 전반적으로 다 건드리면 폭발하는 우울증 환자처럼 예민하고 까탈스러운거 

거의 20년 째에요.

그 까탈스러움, 그 선민의식, 잘난체 하고 싶어서 미치겠는데 말 할 곳 없는 열등감.

친 딸도 못 견디고 튕겨져 나가는데 

선생님들이 어떻게 버팁니까?


그러면서 애는 잘 클 것 같아요? 라는 말은 안 할께요. 

어차피 서초 맘ㅊㅜㅇ들은 다 자기 애 천재적으로 잘 키우고 있는 줄 암. 

왜냐고? 서초구에서 키우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평생 서초구에서 크면서 대치동으로 학원 다녔는데 

고등학생 때 폭식에 우울증이었음. 성적도 뚝 떨어짐. 

내가 의지가 약하고 공부를 못해서 그랬다고 하면 어쩔 수 없지만! 

서초구에서 지낸 내 학창시절은 엄마 치맛바람에 휘말려서 정말로 불행했다.

실력도 안되는데 엄마 고집으로 이학원 저학원 다니고. 밤 늦게 엄마차타고 매일 집에 돌아오고 ..이것도 진짜 할 말 많은데...... 안그래도 안 좋은 머리가 완전 X덩어리가 되어버림.) 

 

학교하고 학원 선생님 좀 갈구지 마세요. 

너님들 '죄송하지만~~' '실례지만~~' '힘드시겠지만~~' 이런 말 깔고 가면서 

새벽이고 밤이고 온갖 카톡 문자 보내면서 개----소리 다 하는거 

전부 진상 맘ㅊㅜㅇ 입니다. 좀 아세요. 


모르셨죠?

자기들은 서~~~~초~~~~사는 VVIP이시라 

선생들은 24시간 대기하는 기쁨조 공노비 인 줄 아는 서초 맘들.. 에휴...




댓글 467

ㅇㅇ오래 전

Best이런 대충 쓴 글이 톡커들의 선택에 오르다니.. 이 영애를 지금도 선생ㄷ진게 대수냐며 화환 치우라고 민원 불나게 넣고있을 서초2동 서이초 맘들에게 돌립니다! 감사합니다!

37녀오래 전

Best이글 진짜맞음! 현 학원강사이고, 대학생때부터 지금까지 서초동과 청담 압구정 과외 많이 다녔는데, 이글 진짜 레알임! 서초는 보통 전문직 부부고, 교양있는척 하다가, 자식일에 눈빛이 급 미치며 완전 통제적임.ㅋㅋ압구정 청담은~ 타고난 부자들이라 공부 잘하든 못하든 유학보내면 되기 때문에 상관없음. 여유로움 ㅋ 결국 나도 서초동 피해서 여전히 압구정만 다니고 있네~

ㅇㅇ오래 전

Best저 집이 신사동이고 학창시절 신사, 압구정에 있는 학교 나왓는데요. 저쪽 동네는 전문직이나 졸부?가 많아서 매너 없고 무시하고 그런다고 듣긴 했어요. 우리 동네는 대대로 부자인 애들이 많아서 솔직히 공부 못해도 유학가면 되고 명문대 이런거에 연연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적어도 제가 다닐때는 학교폭력 없었고 누구 부모님이 찾아오는 경우도 없었고(진학상담 이외에) 전화했다는 이야기 들은거는 수업전에 핸드폰을 걷었었는데 그 때 안낸 애가 학주한테 걸려서 핸드폰 뺏긴 일? 정도였어요. 최신폰이라 돌려주시면 안되냐고 부모님한테 전화온듯 했어요. 근데 룰은 룰이라고 졸업할 때까지 안돌려준다 학주가 그래서 그 부모님은 어쩔수 없지 이러면서 그냥 포기한듯해요. 아마 새로운거 또 사주셨겠죠? 암튼 저희 학교 학교규칙도 ㅈㄹ맞은것도 많았고 물건도 잘 뺏고 그랬는데도 애들도 별 반응 없었고 부모님들고 그려려니 했어요. 왕따 같은것도 없었고 그냥 안맞는 애는 같이 안놀지만 다른 애들까지 꼬셔서 놀지 말자 이런것도 없었고요. 애들이 대체적으로 순하고 나쁜의미로 천진난만하고 세상 물정 모르는 느낌이였어요.

ㅇㅇ오래 전

Best저도 서초 학군 출신인데 완전 동감이요... 글 진짜 맛깔나게 씁니다 ㅋㅋㅋ이 동네 장난없음 진짜로 ㅋㅋㅋ 전에 부자 동네가 더 착하다는 글에다 반박댓 달았다가, 나보고 가난해서 피해의식있냐며 반대 오지게 먹었었는데 여기 진상 개많음. 제 생각엔 천원 이천원 하는 자잘한건 귀찮으니 진상 없는거지, 얘네 돈╋지식 많아서 더 상대방을 피말리게 진상부릴 줄 알음. 전에 엄마가 얘기하며 절레절레했던 동네친구(?) 분은, 가구 구매하는데 쇼파가 뭐 900만 원 짜리인가 식탁이 600만 원 그랬다는데 엄마가 보기에도 기스난 것도 없는데, 중간에 영업사원이 좀 삔또상하게 대했나봄. 그래서 건방지다며 다른 문제로 컴플레인 오지게 넣고 고소한다 어쩐다 그래서 이걸로 상부까지 보고되고 거기 팀장이 와인사서 집 찾아오고 난리났었다고 그럼 ㅋㅋㅋ 그만큼 내가 돈 쓰니까 상관없다는 마인드, 걍 매사에 일하는 분들 깔보는 사람들 있는거같음. (물론 정상인 사람들은 정상임!!) 교대 나온 엘리트? 그게 뭔 소용이야 내 직업이 이렇고 내 부모님이 이렇고 직업 없어도 우리 할아버지 돈은 이런데라는 마음 가득한거같아요 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Best박사세요? 서초맘 문화가 퍼지고 있는 듯요. 지금 말한 서초맘 특성이 저희 동네에서도 보이고 있어요. (재외학교인데 찐 부자나 대기업 주재원은 진짜 국제학교 보냄) 특히, 죄송하지만~ 실례하지만~ 이러면서 아침 7시, 밤 9시 이럴 때 문자 보내고 전화하는 거 대박. 당신을 냉철한 분석가로 임명할게요.

ㅇㅇ오래 전

추·반동료 교사가 남긴 글 봤음? 보셨으면 지우세요; 마지막이 특수한 몇몇 기득권으로 인한 일이 아니라 현재 평범한 교실에서 일어나는 일이니 본질 흐리지 말라고 적어 놓으심 ㅇㅇ. 지금 집중해야할 건 서초구가 극성이미 마니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서 교사가 받는 대우와 극성 학부모&제대로 교육받지 못한 채 오냐오냐 큰 애들 문제임

ㅇㅇ오래 전

지방사람인데 댓글 재밌네ㅋㅋ

ㅇㅇ오래 전

서울 40년토박이인데(끝쪽 노원구 강서규 강동구) 지네 뭐야 듣도보도못함ㄷㄷ 막연히 부자동네란 인식이있는데 건물은 엄청 노후화됬구나. 은마아파트 같은 맥락인가. 거기상가는 어릴적 동네 느낌이던데

여자오래 전

은은 정병ㅋㅋ

오래 전

오랜만에 또 보네요. 글 맛깔남

쓰니오래 전

드라마에 나오는 그 ㅁㅊ 인간들이 여기가 모델이었구나....

ㅇㅇ오래 전

ㅇㅇ

ㅇㅇ오래 전

오히려 요즘 판교 광교 위례는 덜한 듯 해요. 분당은 강남과 분위기 비슷합니다

ㅇㅇ오래 전

아따 이동생 글 잼있네 적당한 똘끼와 셀프디스를 섞어 인증까지!!! 자네 혹시 글쓰고있나??작가의 향기가..

ㅇㅇ오래 전

넘 재밌게 읽었어요 대박!

청주존잘남오래 전

ㅅ발 무슨 시트콤 찍는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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