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내가 ㅏ하고싶어서 교대갈라는게 아니고
내가 뭘 하고싶은지 몰라서 그냥 안전빵으로 교대 가고싶은거면
잘못된 판단을 하고있는건가?
진짜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투입된 선생님들도 많이 다치는데
문과인데 딱히 뭐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교사되고싶은거면
차라리 안하는게 나아?
결시친인가 그쪽에
자기는 초등교사 안 그만 두고싶다, 교육체계를 바꿔라 하는 글 읽었는데
그분도 부모가 여자 직업은 교사가 제일이다라는 말 듣고
어쨌든 교사가 됐는데 지금은 왜 교사가 됐을까 후회하면서 출근하신대
약간 미래의 나같은 느낌을 받음
우리엄빠가 교사되라고 말을 진짜 많이하거든
하 근데 이거아니면 뭘로 돈벌고살지 생각을 아예 안해서 그냥 막막하다
내미래가 완전 깜깜~ 하다
지금 상황에서도 초등교사 하고싶으면 미친건가?
내가 뭘 하고싶은지 몰라서 그냥 안전빵으로 교대 가고싶은거면
잘못된 판단을 하고있는건가?
진짜 엄청난 열정을 가지고 투입된 선생님들도 많이 다치는데
문과인데 딱히 뭐 해야될지 모르겠어서 교사되고싶은거면
차라리 안하는게 나아?
결시친인가 그쪽에
자기는 초등교사 안 그만 두고싶다, 교육체계를 바꿔라 하는 글 읽었는데
그분도 부모가 여자 직업은 교사가 제일이다라는 말 듣고
어쨌든 교사가 됐는데 지금은 왜 교사가 됐을까 후회하면서 출근하신대
약간 미래의 나같은 느낌을 받음
우리엄빠가 교사되라고 말을 진짜 많이하거든
하 근데 이거아니면 뭘로 돈벌고살지 생각을 아예 안해서 그냥 막막하다
내미래가 완전 깜깜~ 하다